대백손칼국수 - 데뷰제공메뉴













 

 

추억을 상기시키는 정겨운 옛 맛 직접 만든 쫄깃한 수제 면과 시원한 육수가 일품! 대백손칼국수 데뷰 제공 메뉴 손칼국수1 + 해물 칼국수1 + 콩국수 1 + 수육1 + 해물파전 1 / 총 48,000원 ※ 3인이 드시기에 적당합니다. Interview 직접 만든 쫄깃한 수제면과 시원한 육수로 옛 맛~ 가득 담긴 맛있는 국수를 제공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백손칼국수> 박현희 대표입니다. 저희 ‘대백손칼국수’는 옛날 방식으로 손칼국수를 만드는 정겨운 식당입니다. 마치 시골 할머니 댁을 연상케 하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어린 시절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희 매장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무 등을 듬뿍 넣고 끓여 시원한 맛이 극대화된 육수입니다. 정성스럽게 푹 우린 육수에 직접 만든 수제 면을 넣고 끓여 맛은 물론 식감까지 살린 칼국수는 정겨운 고향 맛을 찾는 손님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특히 칼국수 주문 시 함께 제공되는 시골식 강된장과 보리밥은 저희 ‘대백손칼국수’의 별미로 더욱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난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며 힐링까지 하고 싶다면 꼭 저희 ‘대백손칼국수’를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맛이 있는 식당, 만남이 있는 식당으로 여러분을 더욱더 배려하는 멋진 공간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현희 대표 사진) 박현희 대표 | 대백손칼국수 Point 1 밀가루와 콩가루로 반죽해 더욱더 부드러운 ‘수제면’ 탱글탱글~ 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아 식감과 맛 UP 부드럽고 매끄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면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면이다. 밀가루, 콩가루에 소금을 살짝 넣어 간을 한다. 끓여있을 때 밀가루 냄새가 전혀 없고 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뛰어나다. Point 2 무 등을 넣고 끓인 육수로 만들어 시원한~ ‘손칼국수’ 호박, 청방배추, 청양고추를 넣어 깔끔한 맛이 일품 꼭 어린 시절, 할머니가 해주던 국수같이 정겨운 맛이 난다. 다시마, 멸치, 양파, 대파에 무를 듬뿍 넣어 더욱더 국물이 더욱더 시원하다. 호박, 청방배추에 청양고추를 고명으로 올려 알싸하면서도 깔끔하다. 강된장과 보리밥 손칼국수 주문 시 서비스로 제공된다. 시골 된장에 호박, 양파, 청양고추 등을 넣고 끓여 걸쭉하고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된장에 보리밥을 말아 칼국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Point 3 바지락, 가리비, 새우 등 生 해물로 만든 ‘해물 칼국수’ 국물의 시원함에 반하고~ 골라 먹는 해물의 양에 반한다! 바지락, 가리비, 새우, 홍합 등 다양한 해물이 듬뿍 들어가 있어 골라서 건져 먹는 재미가 있을 뿐 아니라 국물이 아주 시원해 막힌 속이 뻥 뚫릴 정도다. 진하고 맑은 국물은 해장용으로 먹어도 손색없다. Point 4 매장에서 직접, 국내산 콩을 갈아 만드는 ‘콩국수’ 99%의 콩과 1% 물이 만나 걸쭉하고 고소한 맛이 good 고소한 콩 냄새가 먼저 후각을 자극한다. 100% 국내산 콩을 매일 직접 갈아 콩물을 만들기에 국물이 걸쭉하고 고소한 맛이 아주 좋다. 그 어떤 고명을 올리지 않아 콩국수의 맛이 더욱더 진하다. Point 5 기름기 쏙~ 빼고 야들함만 남은 국내산 삼겹살 ‘수육’ 아삭아삭~ 부추와 함께 먹으면 맛과 식감이 두 배! 찜기 위에 올려져 있어 마지막 한점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국내산 삼겹살에 월계수, 통후추, 소금, 된장 등을 넣고 압력솥에서 삶아 잡내가 없고 구수하다. 함께 제공되는 부추와 곁들여 먹으면 아삭아삭하고 야들한 식감이 동시에 느껴져 더 맛있다. Point 6 향긋한 쪽파와 신선한 해물이 듬뿍 든 ‘해물파전’ 두툼하게 부쳐 푸짐하고 바삭한 식감으로 인기 만점 신선한 쪽파에 통통한 오징어, 쫄깃한 홍합 등을 듬뿍 넣고 두툼하게 부쳐 양이 푸짐하다. 무엇보다 바삭바삭한 식감이 좋아 어린 아이들도 좋아하는 인기 메뉴다. 어르신들의 막걸리 안주로도 밥 반찬으로도 먹어도 좋다. Point 7 깍두기, 김치 등 신선한 재료로만 만드는 밑반찬 양념장 하나까지 직접 만드는 ‘대백손칼국수’ 김치와 깍두기 등 모든 반찬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 것으로 신선함이 한눈에 느껴진다. 특히 양념장 하나까지 직접 만들어 사용하기에 더욱더 믿고 먹을 수 있다. 부추 김치 ‘대백손칼국수’의 별미로 멸치액젓을 넣고 만들어 맛이 더욱더 진하다. 푹 삭힌 후 내놓기에 칼국수와 환상 궁합을 자랑한다. Point 8 아늑한 전원 분위기가 물씬 나는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넓은 자갈 마당은 낭만을 선사 마치 시골집에 온 듯 정겨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특히 통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드넓은 자갈 마당과 대추나무, 복숭아 나무가 인상적이다. Point 9 ‘대백손칼국수’가 직접 달려갑니다~! 4명 이상 예약 방문 시, 픽업 서비스 OK 차가 없는 고객들을 위해 4명 이상 방문 예정 시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픽업 서비스를 시행한다. (※ 픽업 서비스 지역: 칠곡 3,4지구) Interior Location 대백손칼국수 주 소 대구시 북구 노본길22-3 (학정동) 50사단 정문 옆 팔공풋살경기장 뒤편 위치 전화번호 053-311-1544 영업시간 10:00~21:00 (휴무 없음) 주 차 주변 모든 곳에 주차 가능 (25인승 버스 주차 가능) 썸네일 대구시-북구 | 대백손칼국수 배너 (사진) 강된장 보리밥과 함께 먹는 얼큰한 칼국수 대백손칼국수 대구시 북구 노본길22-3 / 053-311-1544 쿠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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