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헌 안내

















 

정성스런 연 요리와 따뜻한 차가 있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 다중헌 多衆軒 다도경력 20년의 쉐프를 통해 만나는 깨끗하고 건강한 우리 전통 음식 데뷰 제공 메뉴 A. 행복상 (1人 기준 20,000원) × 3인 = 총 60,000원 Interview (# 다중헌ㅣ정인숙 대표) 대표사진 소중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아름다운 연꽃처럼 인연을 꽃피우는 곳 ‘다중헌’ 에서 정성으로 만든 건강한 우리음식을 만나보세요. 안녕하십니까, <다중헌> 정인숙 대표입니다.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음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난 20여년간 다도를 해오면서 전통 사찰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고 특히 대구지역의 대표적 전통음식인 연을 이용한 요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통해 이윤을 남기기보다 건강하고 맛있는 우리전통음식, 먹거리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인연을 이어가는 공간을 만들고자 2015년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집’이라는 뜻을 가진 ‘다중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을 쏟고 정성드리는 것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음식을 판매한다는 것이 아닌 베푼다는 마음을 가지고 ‘다중헌’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이 모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중헌’은 한옥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따뜻한 느낌의 나무로 꾸며진 매장으로 편안한 한옥의 아름다운 미를 고객들에게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의 이름을 따온 고객들이 식사할 수 있는 시원한 개방감이 매력적인 공간은 꽃을 가꾸는 정성스럽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이윤을 남기기 위함 보다 사람과 사람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행복한 마음으로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따뜻함이 있는 ‘다중헌’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int 1 20년간 해온 다도의 끝에서 찾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인연이 있는 ‘다중헌’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미와 문화를 사랑하는 ‘다중헌’의 정인숙대표는 20여년간 우리나라 전통차를 사랑해오던 다도 전문가로 차와 함께 사찰음식, 특히 연잎밥을 많이 접하고 관심을 가져오다 2015년 연 요리 전문점 ‘다중헌’의 문을 열게 되었다. ‘다중헌’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정인숙 대표의 사람을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을 한번에 알아볼 수 있다. Point 2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다중헌’ 정성으로 만들어 내는 다채로운 음식, 한국의 전통의 아름다움이 가득 담긴 한상 연잎, 연근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연요리는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요리로 대구 반야월 등 전 국 연생산량 40%를 차지하는 대구, 경북지역에서 자라는 건강하고 깨끗한 연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낸다. 대구시에서 대구 10미(味) 등의 단품 요리 형태를 넘어 지역대표 정찬 음식으로 연 요리를 발전 시키기 위해 특성화 사업을 실시 중인데 ‘다중헌’이 요리 정찬 전문업소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은은하고 다채로운 빛깔을 가진 ‘다중헌’의 음식은 건강한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Point 3 전통한옥을 현대 감각으로 재해석한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이 가득한 매장 전통한옥의 따뜻함과 고즈넉함을 현대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중헌’의 매장은 전통 한옥을 짓는 주 재료인 나무와 한지의 따뜻한 느낌을 살려 음식 뿐만아니라 공간에서도 우리나라 전통의 정갈하고 품위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넓은 통유리로 만들어진 매장은 높은 개방감으로 마치 대청마루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다중헌’ 마당에 심어놓은 아름다운 우리 꽃의 이름을 딴 4개의 독립공간은 소중한 사람과 조용히 즐거운 식사를 나누기에 모자람이 없다. Point 4 연근부터 연잎, 연자까지 연의 대한 모든 것, 연요리 전문점 ‘다중헌’ ‘다중헌’은 평소 흔하게 반찬으로 접할 수 있는 연근 부터 연잎, 연자까지 연의 모든 것을 이용해 전통 연요리를 만들어 내는데 특히 연꽃의 열매인 연자의 경우 한약재로도 사용된다. 연자는 스트레스 해소에 좋으며 여성의 피부와 숙취해소, 신경안정에도 좋고 혈압 조절에도 효과가 좋아 연요리를 접하는 것 만으로도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Point 5 사랑하는 아이들의 태명을 걸고 만드는 지극한 정성이 가득한 푸짐한 한상 차림 ‘기쁨상, 행복상’ 정인숙 대표의 아이들의 태명을 따와 만든 ‘다중헌’의 대표 상차림으로 보통의 연요리 전문점에는 볼수 없는 한정식 수준의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요리와 다양한 연요리를 맛볼 수 있는 상차림이다. 가격 또한 부담 없는 15,000~20,000원 선이며 내어놓는 격이 다른 반찬의 가지 수는 무려 12가지가 넘는데 연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로 구성된 품격 있는 상차림은 고급 한정식 전문점을 연상케 한다. 향긋한 연잎 향이 가득한 연밥, 연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영양소를 듬뿍 살린 ’연근 배 샐러드’, 소고기의 부드러움과 연근의 단단한 맛이 어우러져 전혀 새로운 맛과 식감을 자랑하는 ‘연근 떡갈비’ 등 다채로운 연 요리를 착한 가격에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기쁨상 상큼한 연근배샐러드와 새콤한 연근초무침, 쫄깃한 연근전, 부드러운 소고기와 연근의 조화가 어우러진 연근떡갈비등 12가지가 넘는 다양한 연요리로 구성된 전통음식이 푸짐하게 제공된다. 행복상 상큼한 연근배샐러드와 새콤한 연근초무침, 쫄깃한 연근전, 부드러운 소고기와 연근의 조화가 어우러진 연근떡갈비등 12가지가 넘는 다양한 연요리로 구성된 전통음식과 연잎이 향이 향긋하게 배어든 연밥이 함께 제공된다. Point 6 화학 조미료 ZERO! 하나하나 전통방식으로 손수만들어 깔끔하고 건강한, 우리가족을 위한 밥상 화학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수제청 등 전통의 방식으로 요리에 들어가는 각종 조미료들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데 맛뿐 만아니라 사람의 몸을 해치지 않는 음식으로 더욱 더 건강해 우리가족을 위한 건강 밥상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 Point 7 대구시가 인정한 연요리 레시피! 요리전문가 김숙란 선생에게 직접 전수 받은 격이 다른 최고의 정통 한식 연요리 ‘다중헌’은 대구시로 부터 정찬 음식 개발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전통요리 전문가로 유명한 김숙란 선생에게 엄선된 연요리 레시피를 제공받아 연 요리를 더욱 발전시켜 기존 연 요리의 격을 한층 더 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시로부터 정기적인 조리교육도 받고 있어 더 믿고 먹을 수 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연요리 전문가인 김숙란 선생의 손길이 녹아들어 있는 ‘다중헌’의 요리는 비주얼 부터 맛까지 하나 하나 소홀한 것이 없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Point 8 한땀 한땀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지는 요리 한층 더 깊은 우리나라 전통의 맛을 선사한다! ‘다중헌’의 요리는 가벼운것이 없는데 모든 요리가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 전통의 방식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법을 고수한다. 예를 들어 연근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손수 껍질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쳐 사용하고 재료의 식감을 살리기위해 믹서기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등 고객의 만족을 위한 ‘다중헌’의 정성에는 끝이 없다. Point 9 아름다움의 향연! 음식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한폭의 그림같은 전통 그릇과 전통 음식의 조화 다중헌 음식의 맛과 생기 등 생명력을 불어넣는 전통 그릇은 ‘다중헌’의 다채로운 색상의 음식들과 어울어져 손님들이 식사를 하면서 먹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를 한번에 느낄 수 있어 더 맛있고 행복한 식사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Point 10 아삭아삭 입안을 간지럽히는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자극하는 ‘연근배샐러드’ 배, 연근, 대추, 호박씨, 크랜베리와 새콤하게 만든 특제 유자청 소스로 만들어내는데 상큼한 유자청 맛과 아삭 아삭한 과일을 먹는 듯한 연근의 식감으로 봄에 입맛을 살려주기에 그만이다. 섬유질이 많은 연근은 더 좋은 식감을 주기 위해 껍질을 벗겨내서 끓는 물에 데쳐서 사용하는데 수제 유자청은 1:1로 유자 1kg 설탕 500g을 넣고 버무려 24시간 숙성을 시키다가 조청 500g을 넣어서 재발효 시켜 만들어 낸다. Point 11 소고기의 부드러움과 연근의 아삭함이 만났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단짠 ‘연근 떡갈비’ 손질한 연근을 다져 넣어서 만드는 연근 떡갈비는 소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연근의 단단한 맛이 어우러져 환상의 하모니를 자아낸다. 특히 홍삼과 와인, 간장을 넣어 만든 특제 소스와 소고기를 소주에 30분 정도 재워 두웠다가 연근, 버섯, 양파 다진것을 반죽을 해서 만든 연근 떡갈비는 식어도 그 맛과 윤기를 잃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Point 12 겉은 바삭 속은 쫄깃~ 지금까지 이런 탕수는 없었다. 다른 곳에서는 절대~ 맛볼 수 없는 ‘연근탕수’ ‘다중헌’에 서만 볼 수 있는 연근탕수는 다진연근과 파인애플을 함께 찹쌀가루와 섞은다음 공처험 굴려서 튀겨내는데 연근의 아삭함 느낌과 파인애플의 달콤하고 상큼함 찹쌀의 쫄깃함의 3박자가 어우러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오묘한 맛을 자아낸다. 특히 제주 감귤로 만든 특제 소스는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내는데 감귤을 식초물에 10분 담궈서 씻은 다음 과육을 갈아낸 다음 면보에 짠 후 끓여내 만들어내 재료본연의 맛이 살아있어 첨가되지 않은 깔끔하고 깨끗한 감칠맛을 낸다. Point 13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다중헌’ 만의 다채로운 요리 연근 초 무침 연근을 식초에 데친 후 소금과 설탕을 1:1로 간을 맞추고 매콤하고 상큼한 맛을 내기위해 고추장과 수제 유자청, 매실청을 넣은 후 농고동과 오징어, 사과, 미나리 등을 넣고 가볍게 무쳐낸다. 연근전 쫄깃한 식감과 아삭한 식감이 한번에 느껴지는 다양한 식감이 매력인 연근전은 손질된 연근을 다져서 냉이, 부추, 참나물 등을 넣어 반죽해서 부쳐낸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것이 특징 잡채 기존의 잡채와는 달리 기름에 볶지 않고 당면을 물에 삶아서 익힌 후 면의 삶은 면수에 기본 당근, 시금치 등 각종 재료들을 넣고 참기름만으로 볶아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다. 특히 잡채의 간의 비율이 절묘해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넘치는 요리 우엉 깨소스 무침 꿀과 참깨로 만들어낸 특제 깨소스에 식초에 데쳐서 우엉 특유의 냄새는 줄이고 식감은 살려 삶아낸 다시마와 무쳐낸다. 깨 특유의 고소함과 꿀의 달콤함에 고급스러운 맛을 낸다. 두부 부드럽게 만들어진 전통 두부를 끓는물에 데쳐서 간간한 특제 간장 소스를 뿌려 만들어 낸다. 황태, 다시마 등을 넣고 만들어낸 육수와 함께 내는데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그만이다. 멸치볶음 멸치를 마른팬에 볶아서 채에 쳐낸 후 기름에 2차로 다시 볶고 채에 쳐낸 후 3차로 다시 볶아낸후 아몬드 등 견과류와 올리고당을 넣고 다시 볶아내는 멸치볶음은 여러회차의 볶음 과정으로 인해 정갈하고 더욱 고소한 맛을 낸다. 삼색나물 신선한 시금치, 취나물, 무을 삶아내 본연의 맛을 살려 정갈하게 담아낸 나물 오이무침 생오이 4등분 해서 씨부분 잘라낸 후 젓갈,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을 넣고 무쳐내는데 하루 정도 숙성시켜 감칠 맛과 상큼함이 좋다. 시래기국 우거지 삶아서 전통 된장을 풀어 만들어 내는데 들깨를 풀어 더욱 고소하고 깊은 맛이 난다. Point 14 식사 후 즐기는 은은한 전통차와의 시간 소화에 좋은 연잎차, 우엉차, 국화차 등 건강에 건강을 더한 ‘다중헌’의 마음 다중헌에서는 식사를 마치고 간단치 다도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 20년간 다도를 배우고 즐긴 정인숙대표의 전통차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매장에서는 전통차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를 직접 구입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연잎차, 우엉차, 돼지감자차, 국화차, 등 매주 4가지 차를 구성해 고객들에게 제공해 주는데 식 후 전통차를 먹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될 뿐 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Interior Location 다중헌 주 소 대구 동구 각산동 1078-7 전 화 053-766-7022 영업시간 11:30 ~ 21:30 휴무 일요일 주 차 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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