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야기참숯초벌구이 안내

 


 

도심 속 탁 트인 초원에서 즐기는 갓 잡은 신선한 돼지 더 좋은 맛을 위해 딱 필요한 만큼 단, 3일 숙성만을 거친 잡은 지 7일도 안된 이게 바로 진짜 생돼지다! 신선해서 더 맛있고 속이 뻥 뚫리는 공간이라 더 좋다. 돈이야기 고추 다대기, 백김치, 쌈무 등 6가지 재료를 조합해 싸먹는 재미가 쏠쏠 데뷰 제공 메뉴 특수부위 모듬 한판 + 삼겹살 1인분 + 목살 1인분 + 장칼국수 1인분 Interview (# 대표사진) 이창민 대표 | 돈이야기 제대로 된 고기의 맛은 신선함, 그리고 분위기에 있습니다. 탁월한 개방감이 매력적인 돈이야기에서 갓 잡은 신선한 돼지고기를 맛보시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세요 안녕하세요, 시원한 개방감이 있는 초원을 간직한 돼지고기 전문점 <돈이야기> 이창민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서울 지역에서 프랜차이즈를 성공적으로 운영을 하며 요식업에 몸을 담고 있었던 저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구미 지역으로 거점을 옮기고 많은 시행착오와 노력 끝에 돈이야기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오기에도 좋고 연인들의 데이트, 직장인들의 회식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고민을 했고 뛰어난 음식의 맛은 기본이며 음식을 먹는 공간에 대한 매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돈이야기의 돼지는 신선함이 생명이라는 신념으로 전라도 지역에서 자란 우리 돼지로 도축한지 3일이 안된 갓 잡은 돼지를 바로 공수 받아 고기의 맛을 더욱 좋게 만드는 딱 3일간만의 저온숙성을 거친 후 손님께 내어놓는데 유통, 숙성과정 모두 합해 일주일이 넘지 않는 정말 신선한 고기만을 사용해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또 여러 가지 쌈 재료 등을 마련해 먹는 재미를 주고 음식을 먹는 공간의 분위기도 80평 규모의 루프탑 공간을 마련해 도심 속이지만 마치 넓고 푸른 초원에서 캠핑을 하며 식사는 하는 듯한 다이나믹하면서도 평온한 느낌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돈이야기’는 항상 기본에 충실한 깨끗하고 신선한 좋은 식재료로 거짓 없이 정직한 마음으로 최고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돈이야기’에 오셔서 가슴이 뻥 뚫리는 루프탑과 함께하는 차원이 다른 고기의 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int.1 구미 유일! 도심 속에 푸른 초원을 가진 고깃집이 있다?! 무려 90평의 가슴이 뻥 뚫리는 공중 정원에서 즐기는 돼지고기의 맛, 캠핑의 진한 여운은 보너스! 맛집들이 즐비한 구미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산동의 도심에 위치한 돈이야기는 구미에는 유일하게 맛있는 고기와 함께 도심 속에서 자연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90평의 가슴 뻥 뚫리는 루프탑은 공중정원이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마치 푸른 초원을 보는 듯한 공간은 3층에 위치해 싱그러운 공기와 함께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루프탑에서 향긋한 숯불에 고기를 구워 먹고 있노라면 마치 캠핑장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데 특히 해 질 무렵 밝혀진 은은한 스트링 라이트와 노을을 보고 있노라면 지친 삶에 힐링이 되는 깊은 감성의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Point.2 전라도 청정 지역에서 자란 암퇘지 고기 잡은 지 3일이 안된 진짜 갓 잡은 ‘생 돼지고기’ 최고의 신선함으로 맛있는 ‘인생 돼지고기’ 인정! 고기의 맛은 고기의 품질과 신선함이 가장 최우선이라 할 수 있는데 ‘돈이야기’는 최고의 돼지고기 맛을 선사하기 위해 도축한지 3일이 안된 갓 잡은 정말 신선한 돼지고기만을 공수해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품질 또한 전라도 청정 지역의 돼지농장에서 자란 암퇘지만을 사용하는데 돼지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으며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건강 돼지고기로 위생적으로도 뛰어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 ‘돈이야기’는 신선한 돼지를 공수한 뒤 최적의 고기 맛을 내기 위해 단 3일간의 저온 숙성과정을 거치는데 숙성 기간을 포함하더라도 도축한지 일주일은 절대 넘기지 않는데 고기의 본질, 신선함을 절대적으로 지켜내며 최고의 돼지고기 맛을 보여주고 있다. Point.3 도축 후 3일이 안된 갓 잡은 돼지고기 풍미와 식감을 더 좋게 만드는 3일간의 0도 저온 숙성 진짜 맛있는 고기를 만드는 ‘돈이야기’의 ‘3’법칙! ‘돈이야기’에서는 신선하고 맛 좋은 돼지고기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3의 법칙을 고수하는데 첫 번째는 전라도 청정 돼지 농장에서 직접 기른 최고 품질의 암퇘지를 도축 후 하루 길어도 최장 3일 만에 바로 직송 받아 사용한다. 두 번째는 갓 잡은 돼지를 육즙의 손실이 없도록 진공 포장해 0도의 저온 숙성고에서 3일간 숙성시킨 후 손님들에게 내어놓는다. 숙성된 고기는 육즙은 그대로 간직한 채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풍미 또한 더욱 깊어진다. 최고의 고기 맛을 위한 3의 법칙은 절대 깨지지 않는 ‘돈이야기’의 법칙은 잡은 지 일주일이 지난 고기는 절대 손님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는 굳건한 고집을 바탕으로 하기에 항상 좋은 고기를 선보일 수 있는 것이다. Point.4 육즙이 진심, 잡은 지 일주일이 넘지 않는 갓 잡은 ‘생 돼지고기’라 고기 속에 육즙이 가득! 18mm 두께로 두툼하게 썰어 육즙을 손실을 막았다. 잡은 지 무조건 7일이 넘지 않은 신선한 고기만 판다는 ‘돈이야기’는 갓 잡은 신선한 고기라 육즙이 넘쳐흘러내릴 정도로 가득하다. 이런 육즙이 가득한 고기를 고객들에게 제대로 맛 보이기 위해 구웠을 때도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도록 고기의 두께에도 정성을 다한다. 최고의 육즙과 식감을 위해 삼겹살과 목살을 18mm 두께로 썰어내는데 두툼한 고기가 육즙의 손실을 막고 식감 또한 마르지 않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모든 부분들에게서 돼지가 잡히고 손님의 입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낸 ‘돈이야기 ’만의 남다른 노력을 느낄 수 있다. Point.5 정말 ‘특수’하게 맛있다! 돈이야기의 비밀병기 ‘특수부위 모듬한판’ 쫄깃하면서 탱글 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 나만 몰래 숨겨두고 매일 먹고 싶은 맛! ‘돈이야기’에서는 친숙한 삼겹살, 목살뿐만 아니라 쫄깃하고 탱글한 뛰어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하는 뽈살, 목덜미살 등 말 그대로 특수한 매력이 넘치는 돼지 특수부위를 만나 볼 수 있다. 특수 부위는 대구 지역에서는 뒷고기라고도 불리는 부위로 도축업자들이 너무 맛있어서 손님들에게 팔지 않고 뒤로 빼놓고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별미로 소문난 부위다. 특수부위 모듬한판은 뽈살, 목덜미살, 두항정살 등 돼지머리 부위의 특수 부의를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데 특히 목덜미살은 쫄깃한 껍질과 살코기의 두께가 두껍고 육질이 탱글 해 살코기의 담백함과 쫄깃한 껍질, 지방의 고소한 느낌을 모두 다 느낄 수 있어 식감, 풍미 모든 것을 만족시킨다. Point.6 돼지와는 다른 매력이 뿜뿜, 압도적인 고소함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소고기의 향연 ‘소이야기’ 돈이야기라고 해서 돼지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돼지고기와는 또 다른 매력이 넘치는 맛있는 소고기로 돈이야기 못지않은 맛있는 소이야기를 선사한다. 소고기고 돼지고기와 마찬가지로 단품으로 즐길 수 있지만 꽃갈비살, 살치살, 갈비살 등 입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식감, 육향 가득한 기가 막힌 풍미까지 소의 진면목을 모두 느껴볼 수 있는 모듬한판 메뉴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무리 맛있는 돼지고기라 한들 한 가지만 먹으면 살짝 부족함을 느낄 수도 있는 법, 그럴 때는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매력적인 소고기를 먹고 부족함을 달래 보는 것도 좋다. Point.7 풍미 가득한 최고의 한 점을 위해! 160도 이상, 참숯의 강한 화력으로 빠르게 구워 누린내는 싹~ 잡고 향긋한 풍미와 육즙은 가득히 ‘돈이야기’는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가장 맛있는 풍미와 육즙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열탄, 성형탄이 아닌 참숯을 사용해 고기를 구워내고 있다. 참숯은 열탄에 비해 고기를 구을 때 불순물이 적어 건강에 좋은 뿐 아니라 160도 이상의 강한 화력으로 육즙이 빠지지 않게 보존하면서 빠르게 구워 육즙의 손실이 없이 촉촉한 식감을 유지한다. 또 참숯 연기가 고기에 배어 들어 더욱 향긋한 풍미를 선사하는데 참숯 연기에 포함된 갈륨 성분이 고기의 지방산을 중화시켜 소화를 돕고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기 맛을 느끼게 해준다. Point.8 고기를 더 맛있고 새롭게 먹는 방법만 연구했다! 특제 고추다대기, 백김치, 쌈 무 등 6가지 쌈재료를 조합해 먹는 무궁무진한 돈이야기의 ‘쌈공식’ ‘돈이야기’는 고기 자체의 맛도 뛰어나지만 6가지의 여러 쌈재료를 조합해 고기를 쌈 싸 먹는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그 조합의 공식은 무궁무진해 항상 새롭고 다양한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추다대기와 파 콩나물 배래기, 백김치 등 6가지의 쌈재료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내는데 모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맛을 낸다. 특히 특제 고추다대기는 매우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내는데 고기의 풍미를 더욱 깊게 만들어주고 고추의 매운맛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을 확 잡아준다. 파 콩나물 재래기 파채와 콩나물을 고춧가루, 간장, 설탕 등이 들어간 특제 소스에 담백하게 무쳐내는데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함께 파의 향긋한 향과 양념의 단짠한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구어 준다. 양파 장아찌 제철에 나는 좋은 양파로 직접 담근 양파 장아찌는 양파의 풍부한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이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풍미가 더욱 좋다. 고추 다대기 고추의 매운맛과 감칠맛의 조화가 아주 좋은 고추 다대기는 고추를 먹기 편하게 잘게 썰어 비법소스를 넣고 숙성시켜 만들어낸다. 가장 기본이 되는 쌈재료로 다른 쌈재료들이 가장 잘 어우러져 여러 재료들이 조화를 이루게 만들어준다. 백김치 배추김치는 특유의 시원한 맛과 아삭한 식감으로 어떤 식재료와도 궁합이 좋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반찬이다. 쌈무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청량감과 고추냉이의 톡 쏘는 맛이 좋은 쌈무는 깔끔하게 떨어지면서 입안을 싹 정리해 주는 느낌이 좋다. Point.9 여기가 고깃집이야 국숫집이야? 국수 장인도 울고 갈 진한 국물이 일품 ‘장칼국수’ 멸치로 국물을 내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 ‘잔치국수’ ‘돈이야기’는 고기도 맛있지만 고기를 능가하는 장칼국수와 잔치국수 등 맛깔나는 사이드 메뉴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장칼국수는 일반적으로 고추장으로 맛을 낸 장칼국수를 업그레이드해 해물로 더욱 깊고 시원한 맛을 낸 것이 포인트, 장칼국수를 먹으러 ‘돈이야기’에 온다는 손님이 있을 정도로 그 맛의 퀄리티가 뛰어나다. 또 국수의 양대 산맥인 잔치국수는 멸치로 국물을 내 시원함과 그 깊은 감칠맛이 속을 뻥 뚫어준다. 양 또한 푸짐해 손님들이 고개를 내두를 정도, 단골 중에서는 국수전문점을 차리라는 말이 정도로 국수는 ‘돈이야기’에 왔다면 꼭 먹어봐야 할 메뉴 중 하나다. Point.10 총 200여 명 이용 가능한 쾌적한 대형 매장, 각종 모임 및 회식, 행사까지 가능한 단체석 보유 모두가 함께 해 더욱 즐거운 ‘돈이야기’ ‘돈이야기’는 165평 규모의 200여 명 이상 이용 가능한 넓고 쾌적한 대형 매장을 보유하고 있어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가 넓고 식사 중 동선이 넓고 편해 가족 외식 및 회식 및 행사 장소로도 딱이다. 특히 ‘돈이야기’의 루프탑은 웬만한 큰 행사를 진행해도 될 만큼 크기가 크다. 위치 또한 구미의 새로 떠오르는 번화가인 산동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장소의 이동이 편해 인근 회사들의 회식을 하기에도 그만이다. Point.11 완벽히 오픈된 고기 손질 공간과 오픈 키친 매장 곳곳에서 드러나는 위생에 대한 자부심 ‘돈이야기’의 확고한 경영철학 ‘돈이야기’는 매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고기를 보관하고 손실하는 공간을 매장의 입구에 마련하고 오픈 키친을 운영하는 등 숨김없는 정직한 경영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매장 곳곳에는 마련된 이런 시설들은 위생에 대한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Location 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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