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가 - 데뷰제공메뉴













 

소풍가 웃음이 가득한 집 SOPOONGGA 장사가 아니라 나눔의 마음으로, 밥을 짓는 사람들 함께 먹는 사람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 웃음이 가득한 보쌈 & 불고기세트 전문점 소풍가 웃음으로 간을 맞춰 더 맛있고 손님들도 유쾌한 소풍가 보쌈세트 or 한우 불고기세트 (택1, 3~4인 기준) + 주류 1병 (맥주, 소주 택1) Interview 음식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공간, 시와 음악이 함께 있는 공간을 추구합니다. 여러분이 즐거우시고, 그 웃음이 전파되어 집집마다 소풍가(笑豊家)가 됩니다. 제조 유통사업을 하던 25년 전 부도를 맞아 매 끼 걱정을 하던 중에도 자식만은 바르게 키워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아무 준비도 없이 외식사업에 뛰어 들었고 ‘소풍가’의 길 건너편에는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한정식전문점 ‘용지봉’ 또한 성업 중입니다. ‘용지봉’을 운영하며 다양한 연령과 감성을 가진 분들이 좀 더 쉽게 방문하고 음식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하다가 음식과 음악과 시 그리고 문화가 함께 하는 ‘소풍가’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요리를 직접해서 지인께 한 그릇씩 나누어 드리고 대접하는 “나는 요리사” 컨셉 문화가 있는 보쌈 & 불고기세트 전문점인 ‘소풍가’는 요리를 직접 해서 지인께 한 그릇씩 나누어 드리고 대접하는 “나는 요리사” 메뉴입니다. ‘소풍가’는 25년 된 양옥집 일식 점포를 리모델링하였는데 오래된 기와와 벽돌, 목재를 가능한 최대한 재활용하였으며 느티나무 아래의 쉼터, 안채 본 매장, 2층 기와지붕 및 문화 공간인 다락 등 1층은 식사 공간, 2층은 다락방 휴게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식을 만들고, 외식업을 경영하는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정직이다! 정직성을 중요시하다 보면 때로는 손해보는 경우도 있으나, 그래도 정직함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과거에 돈을 벌겠다는 욕심으로 무리수를 두어 몇 번의 실패를 경험했었고 쉽게 얻는 것은 쉽게 잃기 마련입니다. 오직 음식에 대한 정직함으로 ‘소풍가’는 오늘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소풍가’ 대표/ 변미자, 김수진 부부 Point 1 뜨끈한 솥밥 가득 영양 듬뿍 정성 듬뿍 착한 가격 영양솥밥 정식! 완두콩, 은행, 단호박, 밤콩, 흑미, 찹쌀이 넉넉하게 들어간 영양솥밥은 씹었을 때 찰진 맛이 나는데, 질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제철 샐러드와 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메밀 해물파전, 고등어 자반, 잡채, 물김치, 파래무침, 멸치조림, 땅두릅회, 가오리무침, 도토리묵사발 등 한 상 가득 차려지기 때문에 한 끼 식사로 만점이다. 여기에 다른 곳에선 맛 보기 힘든 연근오렌지절임은 아삭함과 상큼함이 일품이다. 우거지콩가루찜 잘 삶아진 우거지에 약간의 소금 간을 한 후 콩가루 옷을 듬뿍 묻혀서 무쳐냈기 때문에 고소함 때문에 절로 손이가는 반친이다. 연근오렌지절임 아삭한 생 연근에 오렌지 원액을 부어 12시간 정도 재워 둔다. 그렇기 때문에 연근 속까지 오렌지의 달큰한 맛과 상큼한이 잘 스며들어 있다. 연근의 영양소는 그대로, 오렌지의 비타민까지 더해져 새콤달콤 아삭한 맛이 아주 좋다. 된장전골 토종된장을 풀어 테이블에서 끓여서 뜨뜬한 국물을 맛 볼 수 있는 된장전골은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소고기와 소 갈빗대를 이용하여 육수를 우려냈기 때문에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고 재래 된장의 깊은 맛과 고기의 풍부한 맛이 어우러져 밥 한공기 뚝딱하기에 손색이 없다. 세발나물무침, 돼지두루치기 돼지고기의 전지 부위를 비법 간장에 재워 두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볶아 내기 때문에 전지의 구수함과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살짝 가미가 되어 있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낸다. 새발나물 또한 주문 즉시 무쳐내기 때문에 아삭한 맛이 살아 있으며, 시큼하지 않고 적당히 새콤한 맛을 내기 때문에 돼지두루치기와 아주 궁합이 잘 맞다. Point 2 로즈마리 차로 시작하여 원두커피로 입가심하는 한식 + 디저트 세트메뉴 요리를 직접 해서 지인께 한 그릇씩 나누어 주고 대접하는 “나는 요리사” 메뉴 차에서 시작해서 코스로 제공되는 식사, 맛있는 커피까지 한 번에 제공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세트메뉴 전문점. 집에서 처럼 직접 요리해 드시고 가족이나 동료들에게 숨겨왔던 요리 실력도 뽐내 보세요. 위에 보쌈세트(전체상차림) 사진 이쪽으로 옮겨주세요~보쌈 사진 위에 올려주세용 소풍가 보쌈세트 45,000원 (3~4인 기준) 일반적인 보쌈전문점과 다르게 단원색 형태의 차림과 건강을 중시한 찬이 돋보인다. 메밀해물전이 대표적인 예로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식후 칼국수와 죽이 별미인데 대구에서 이런 구성의 보쌈세트는 ‘소풍가’가 유일하다. 보쌈수육 국내산 돼지고기의 이겹과 삼겹 중 갈비가 붙어 있는 부위를 사용하는데 비계를 제거하고 하루 동안 핏기를 뺀다. 양파, 마늘, 통후추와 더불어 총 13가지의 독특한 비법 재료를 넣어서 육수가 끓으면 고기를 넣고 매일 아침 약 1시간 40분 동안 삶는다. 적당한 기름기와 살코기가 어우러진 맛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보쌈김치 양념은 하루 정도 숙성시키고 배추는 25년 음식점 운영 경력의 변미자 대표가 매일 아침 직접 버무린다. 양념에는 사과, 배, 양파, 대파, 멸치액젓 등이 들어가고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과 물엿이 들어간다. 아삭한 김치의 상큼한 맛과 함께 보쌈을 즐겨보자. 가오리무침 수육과 가오리무침을 함께 먹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가오리무침은 생가오리를 물에 담가 핏기를 제거하고 식초 물에 삭힌다. 그 다음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절인 무와 함께 비법의 양념을 넣고 매일 아침 직접 버무리는데 일반적으로 회 냉면을 먹을 때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특이하게 술 안주로 추가 주문하시는 분이 많은데 무료로 제공하지만 너무 많은 추가 주문은 조금 곤란하다고… 민초밥 마지막에 칼국수와 죽을 함께 즐길 수 있지만 그 전에 보쌈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민초밥을 낸다. 양념은 되어있지 않지만 식초의 상큼한 맛이 받쳐주는 민초밥은 수육과 즐기기에도 좋다. 칼국수 국수도 조만간 직접 뽑을 예정이지만 현재는 생면을 받아서 쓴다. 칼국수의 중요 포인트는 육수인데 ‘소풍가’에서는 사골육수를 사용하고 미더덕을 곱게 갈아서 첨가한다. 손님이 직접 끓여 드실 때 해물과 야채가 더해져 깔끔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를 만들어낸다. 죽 감칠맛 나는 칼국수의 육수에 밥을 잘 펴고 으깨서 죽을 만들어 먹는다. 죽만 따로 추가 주문하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만족해 하신다. Self Cooking 나는 요리사 요리하고 나눠주는 오늘, 나는 멋쟁이 집에서처럼 직접 요리해 드시고, 가족이나 동료들에게 숨겨왔던 요리 실력도 뽐내 보세요. 칼국수 맛있게 즐기기 1 육수만 먼저 끓여요. 2 육수가 끓으면 생면과 야채를 한꺼번에 넣어요. 3 잘 휘저으면서 푹 끓여 주세요. |조리시간 : 3~4분| 4 칼국수 완성!! 불을 끄고 맛있게 드세요. 죽 맛있게 즐기기 1 칼국수를 다 드신 후, 냄비의 눈금에 육수 양을 맞추세요. 2 밥을 넣고 골고루 펴서 잘 으깨주세요. |조리시간 : 3~4분| 3 계란, 야채, 참기름을 넣고 계속 저어 주세요. |조리시간 : 3~4분| 4 죽 완성!! 불을 끄고 맛있게 드세요. 위에 한우 불고기세트(전체상차림) 사진 이쪽으로 이동시켜주세요~ 한우 불고기세트 48,000원 (3~4인 기준) 한우 목심과 등심을 섞어서 사용하며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및 각종 야채 등을 넣고 옛날 방식으로 요리하기 위해 당면과 쑥갓, 불고기 양념을 넣어 재운다. 불고기 양념은 간장, 배, 양파, 참기름, 깨소금 등과 함께 ‘소풍가’의 비법 재료를 넣으며 인공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한우 불고기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처음에는 센 불에 팔팔 끓인 다음 제일 약한 불로 낮추어 국물을 조려가며 먹으면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김치볶음밥 한우 불고기를 다 먹은 후에 볶아 먹을 수 있는데 볶은 김치와 참기름, 깨소금 등이 제공된다. 보쌈세트 & 불고기세트의 공통 제공 메뉴 로즈마리 차 양촛불로 따뜻하게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한 로즈마리 차는 머리를 맑게 해주며 천식, 기관지염,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 등에 좋다. 식사 중 함께 즐기면 고기로 텁텁해진 입안을 산뜻하고 시원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들깨소스 샐러드 들깻가루, 발효겨자가루, 사과, 배, 양파, 3종류의 식초 등 28가지의 재료가 들어간 소스로 만든 샐러드. 첫 맛은 상큼함과 고소함을 함께 느낄 수 있고 끝 맛은 시원하다. 확실한 에피타이저 역할을 하기 위해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소스에 초점을 맞춰서 자체 개발하였다. 묵 & 묵사발 묵은 100% 도토리묵으로 매일 아침 ‘소풍가’에서 직접 묵을 쑨다. 묵은 하루 정도 차갑게 식힌 다음 주문 시 잘라서 낸다. 묵사발은 국물을 떠 먹는 에피타이저를 위함인데 100% 도토리묵으로 직접 만들어서 확실히 맛이 다르다. 여름과 겨울에 따라 온묵사발과 냉묵사발로 내는데 묵은 김치, 볶은 호박, 볶은 느타리버섯, 지단, 김가루, 깨소금 등이 들어가고 독특한 해물육수를 사용한다. 육수는 동태머리, 새우살, 구운 마른 멸치, 고추씨, 통후추 등과 함께 ‘소풍가’만의 재료로 만든다. 메밀해물전 건강에 좋은 메밀해물전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커피 모든 세트메뉴 식사 후에는 바리스타가 직접 뽑은 커피를 제공한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중 선택이 가능하며 2층 카페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Point 3 25년 음식점 운영 경력의 변미자 대표와 조리기능 명인이자 대구공업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계열 교수인 (줄내림) 여서구 명인이 함께 만들어내는 절대 맛 들안길 한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용지봉’의 음식을 책임지고 있는 변미자 대표와 귀하기로 유명한 조리기능 명인 중의 한 명인 여서구 겸임 교수 및 셰프가 함께 만들어내는 차별화된 맛은 믿을 만하다. Point 4 1층에서 식사 후 2층의 이음카페 다락에서 편안하게 티 타임을 즐기자 그냥 맛있게 잘 먹는 ‘소풍가’가 아닌 정말 잘 쉴 수 있는 공간을 꿈꾼다 전시와 공연, 젊은 세대들의 미팅 공간, 녹색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도심 속의 정원을 추구하고 있다. 2층의 카페테리아에는 간단한 실내악과 공연 전시도 가능하며, 소규모의 출판기념회도 가능한 공간이다. ‘소풍가’는 봄부터 가을까지 눈을 보고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울타리에 수세미와 머루 등을 재배할 예정이고, 보리와 벼도 심어 놓을 예정이다. [이미지] 열린공간 다락 DARAK 비 상업적, 비 영업 공간입니다 지붕 밑을 수리하고 슬라브 지붕을 개선하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락 이용안내 열린공간 다락 DARAK 이란? 비 상업적, 비 영업 공간입니다 지붕 밑을 수리하고 슬라브 지붕을 개선하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개방시간 오전 11:00 ~ 오후 9:00 기후 급변, 소풍가 휴일, 그리고 관리자 판단 시에는 한시적으로 휴관합니다. 무료 대여 매주 수요일/ 금요일 오후 3:00 ~ 5:30 까지 한 팀 당 50분(15분 청소 및 정리)씩 1일 2회 대여 청소 및 정리 정돈은 이용자가 스스로 관리합니다. 무료 대여 대상자 및 신청 방법 신청 대상 : 주문의 문화 행사(시 낭송, 연주, 소극장 등), 교육 목적 모임, 봉사 모임에 한합니다. 신청 방법 : 소풍가 1층 카운터에 문의 접수합니다.ㅇ 관리 및 애용 이렇게 합니다. 본인의 휴지, 폐기물 등은 스스로 수거 가져갑니다. (비닐봉투 준비되어 있음) 이용 시 어지럽혀진 부분은 스스로 청소합니다. (물 걸레, 마른 걸레, 빗자루 등 간단한 청소 용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Point 5 50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단체룸 빔 프로젝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도 최고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자리에서부터 상과 좌식의자가 함께 있는 방까지 다양한 요구에 맞춰 공간이 준비되어 있고 회의를 위한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도 있어 격식을 갖춰야 하는 단체 모임에도 최고다. Point 6 25년 된 양옥집을 자연주의를 지향하며 리모델링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오신 들안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드리고 싶었기에 인테리어 또한 자연주의를 지향하여 나무 소재로 하였고 고향 느낌을 더하고 싶었다. 25년 된 기와, 벽돌, 목재를 최대한 재활용하였고 느티나무와 모과나무는 대표인 김수진, 변미자 부부가 직접 선택하여 옮겨 놓은 것이다. 따뜻한 날이 오면 참 보기 좋을 것 같다. Point 7 단순히 놀이방이 아니라 어린이 도서관이 함께 있는 룸 일반 외식업체에는 놀이방이 준비되어 있다. 하지만 ‘소풍가’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어한다. 룸 안에 아이들을 위한 책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보호자가 함께 있어 더욱 안전하다. Point 8 200% 오픈 주방으로 더욱 더 청결하게 음식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상 맛보다도 위생이라고 할 만큼 음식점의 청결 상태는 참으로 중요하다. ‘소풍가’의 주방은 완전한 오픈 주방으로 되어 있어 밖에서도 주방의 모습을 훤하게 지켜볼 수 있다. Point 9 작은 배려 하나까지도 남다르다! 어린이용 세면대를 별도 준비, 원두 찌꺼기는 방향제로 이용 ‘소풍가’는 작은 것 하나도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는다. 화장실에는 어린이용 세면대로 준비해서 아이들을 위한 화장실로 꾸몄고 원두커피를 제공하고 남은 찌꺼기는 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Point 10 남보다 빠른 시간에 철학이 있는 외식사업 전문인의 양성을 교육 ‘소풍가’의 점장 육성 프로그램 운영 ‘소풍가’에서 근무하는 모든 식구들이 요리 혹은 음식에 관련된 전공자 혹은 이력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직한 음식점 경영자로서의 철학을 배우고 매니저, 팀장 등 각 자리의 역할을 익혀나가서 이후 구성원들이 외식업을 창업 경영할 때 시행착오, 실패율을 줄여나가길 바란다. 젊은 친구들을 육성하고 한국의 외식업 문화 발전을 위하여 교육도 겸하고 있다. [이미지] 소풍을 준비하는 사람들 Interior Location 소풍가 주 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153-5 (들안로 20) 전화번호 053-767-0088 영업시간 11:30 ~ 24:00 (마지막 주문 22:00) 주 차 가능 썸네일 대구 수성구 | 소풍가 나눔의 마음으로 밥을 짓는 사람들 배너 [대표사진] 손모양 웃음으로 간을 맞춰 더 맛있고 손님들도 유쾌한 소풍가 대구 수성구두산동 153-5 053)767-0088 enolja 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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