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5대 짬뽕으로 기억되고 싶은,
닭육수 깊은 국물과 정직한 조리로 완성하는 짬뽕전문점
혜자짬뽕
데뷰 제공 메뉴
혜자짬뽕 5만원 이용권
필수선택 메뉴
(숙주차돌짬뽕 or 해물짬뽕) 택 1 + (탕수육 or 깐풍기) 택 1
주류 1병 무료 제공 (소주 or 맥주)
주의) 주류는 제공금액 5만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혜자짬뽕 대표 라동근입니다.
혜자짬뽕은 대구 중구 곽병원 인근, 만경관 건너편에 자리한 중식당입니다.
처음 가게 이름을 정할 때, 손님들이 쉽게 기억하면서도 저희 마음이 바로 전해지는 이름을 짓고 싶었습니다. 맛, 양, 가격, 서비스까지 만족스럽게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혜자짬뽕’이라 지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부터 요리를 시작해 고깃집 육부장, 일식, 한정식, 중식당, 호텔 주방장 경험을 거쳤습니다. 그중 제 적성에 가장 잘 맞았던 것은 중식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혜자스러움’은 단순히 양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손님이 한 끼를 드신 뒤 맛, 양, 가격,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만족하시는 것입니다.
음식은 정성이고,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육수, 면, 재료 하나까지 쉽게 넘기지 않고, 오래 기억되는 중국집이 되도록 정성껏 만들겠습니다.
혜자짬뽕 라동근 대표


POINT 1
맛도, 양도, 가격 그 어느것도 아쉬움 없이
한 끼가 든든한 ‘혜자스러운’ 짬뽕전문점
혜자짬뽕이라는 이름에는 단순히 양이 많다는 의미만 담겨 있지 않다.
한 그릇을 먹고 난 뒤 맛, 양, 가격,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래서 혜자짬뽕은 푸짐함만 앞세우는 중국집이 아니라, 음식의 기본과 만족도를 함께 챙기는 짬뽕전문점을 지향한다.
POINT 2
한 그릇 안에 쌓인 경험이 다르다!
고깃집 육부장부터 호텔 주방장까지 거친 오너 셰프의 내공
라동근 대표는 20대 중반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고깃집에서 육부장으로 일하며 고기 발골부터 배웠고, 이후 일식, 한정식, 중식당, 호텔 주방장 경험까지 거쳤다.
다양한 주방 경험 끝에 가장 잘 맞았던 분야는 중식이었다.
그 경험이 지금 혜자짬뽕의 짬뽕, 간짜장, 탕수육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POINT 3
돼지육수의 묵직함보다 닭육수의 깔끔함
사골이나 돼지 육수가 아닌, 장시간 끓여낸 닭육수 베이스
끝까지 부담 없이 먹히는 짬뽕 국물
혜자짬뽕의 붉은 짬뽕류는 장시간 끓여낸 닭육수를 베이스로 한다.
사골이나 돼지 육수보다 손이 많이 가지만, 제대로 끓였을 때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국물은 묵직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짬뽕 특유의 맛을 해치지 않는 균형을 지닌다.

POINT 4
자극적인 매운맛보다 깊게 올라오는 칼칼함
고춧가루를 물에 풀지 않고, 센 불에 볶아 끌어올리는 국물의 힘
혜자짬뽕은 자극적인 캡사이신이나 강한 조미료에 기대지 않는다.
고춧가루에 물을 타서 쉽게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센 불에 고춧가루를 볶아 본연의 향과 맛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대표님이 직접 만든 국간장으로 간을 잡아, 짬뽕 국물의 감칠맛과 깊이를 더한다.

POINT 5
국물에 착 감기는 탱글한 면발
24시간 숙성과 일부 수타 작업으로 완성한 짬뽕의 식감
혜자짬뽕의 면은 반죽 속 공기를 빼기 위해 일부 수타 작업을 거치고, 24시간 숙성을 원칙으로 한다. 삶아낸 뒤에는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하고, 음식이 나가기 직전 뜨거운 물에 한 번 더 헹군다.
면발의 탱글함은 살리면서도, 손님상에는 최대한 따뜻한 상태로 나가도록 신경 쓰는 과정이다.
POINT 6
차돌의 고소함과 숙주의 아삭함
묵직하지만 느끼하지 않은 차돌짬뽕
차돌짬뽕은 닭육수의 담백한 바탕 위에 차돌박이의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를 더한 메뉴다. 초반에 센 불로 고기와 재료를 코팅하듯 볶아내고, 마지막에 채소를 더해 식감과 향을 살린다.
숙주는 차돌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혜자짬뽕은 생숙주 대신 삶은 숙주를 사용해 아삭한 식감과 국물의 균형을 더 편안하게 살렸다.

POINT 7
흔한 오징어 대신 부드러운 한치
해물짬뽕의 식감부터 다르게 만든다
해물짬뽕에는 흔히 쓰는 대왕오징어 대신 한치가 들어간다.
한치는 단가가 높지만, 부드러운 식감과 깔끔한 맛이 살아 있어 해물짬뽕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기 때문에 센 불에 짧은 시간 튀기듯 조리한다.
덕분에 국물은 시원하고, 한치는 부드럽게 씹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POINT 8
빨간 국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좋은 선택
오래 끓여 담백함을 살린 백짬뽕
백짬뽕은 붉은 짬뽕과 다른 매력을 가진 메뉴다.
기본 식재료는 붉은 짬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더 오랜 시간 끓여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살린다.
자극적인 맛보다 깔끔한 국물 중식을 선호하는 손님에게 잘 어울린다.
짬뽕은 먹고 싶지만 빨간 국물이 부담스러운 날 선택하기 좋은 메뉴다.


POINT 9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즐기는 짬뽕
짬뽕 국물과 냉면 육수의 균형 잡힌 조합


냉짬뽕은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별미 메뉴다.
차가운 면 요리는 육수가 식으면서 기름이 겉돌거나 면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혜자짬뽕은 짬뽕 국물과 냉면 육수의 조합으로 이 부분을 잡았다.
짬뽕 특유의 풍미는 살리면서도, 시원하게 먹기 좋은 균형을 맞춘 메뉴다.
POINT 10
물기 많은 짜장이 아니라 꾸덕하게 볶은 간짜장
면에 착 감기는 마른 스타일의 매력
혜자짬뽕은 짬뽕전문점이지만, 간짜장도 인기가 많다.
이곳의 간짜장은 물기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라 소스가 꾸덕하고 매트하게 볶아지는 마른 스타일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센 불로 볶아 양파의 수분을 줄이고, 춘장의 고소함과 양파의 아삭한 식감을 함께 살려 면과 비볐을 때 소스가 착 감기는 느낌이 특징이다.



POINT 11
국내산 생등심은 두툼하게, 찹쌀 반죽은 바삭하게
보랏빛 블루베리 소스까지 더한 혜자짬뽕 탕수육
혜자짬뽕의 탕수육은 두툼한 국내산 생등심을 사용한다.
잡내를 줄이기 위해 무와 파 등을 갈아 고기를 재우고, 고기 자체의 맛과 육즙을 살리는 데 신경 쓴다.
튀김옷은 직접 만든 찹쌀 반죽에 옥수수분과 감자전분을 대표님만의 비율로 조합한다. 여기에 2~3번 튀기는 과정을 거쳐 폭신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린다.
소스 역시 흔한 케첩이나 간장 베이스가 아니다.
처음에는 유자와 레몬도 시도했지만,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보랏빛 특제 블루베리 소스다.
블루베리 소스는 색감이 예쁘고, 생등심 탕수육과의 맛 궁합도 좋다.
두툼한 고기, 바삭한 튀김옷, 보랏빛 소스가 어우러져 흔한 탕수육과는 다른 맛의 기억을 남긴다.


POINT 12
튀김옷은 바삭하게, 속살은 촉촉하게
센 불로 식감을 살려내는 깐풍기
깐풍기는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에 매콤한 소스와 채소가 어우러지는 고급 요리다. 소스에 볶는 과정에서 튀김이 쉽게 눅눅해질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에 조리 경험이 중요하다.
혜자짬뽕은 센 불로 빠르게 웍을 돌려 조리하면서 소스의 수분이 튀김옷의 바삭함을 해치지 않도록 잡아낸다. 닭고기의 '겉바속촉'한 식감과 채소의 매콤한 풍미를 함께 살리기 위한 방식이다.


POINT 13
기준에 맞지 않으면 손해를 감수하는 고집
125인분 육수도 버린 정직한 원칙
라동근 대표가 가장 타협하지 않는 부분은 음식의 맛.
특히 짬뽕 맛의 바탕이 되는 육수에 대한 기준이 엄격하다.
육수를 끓이는 작업은 힘들지만, 조금이라도 기준에서 벗어나면 과감하게 버린다. 실제로 짬뽕 125인분에 해당하는 육수를 버린 적도 있다.
손해가 크더라도 기준에 맞지 않는 음식은 손님상에 올리지 않겠다는 원칙이다.




POINT 14
가족, 연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짬뽕집
대구 중구에서 오래 기억되고 싶은 중국집
혜자짬뽕이 바라는 모습은 단순히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중국집이 아니다.
가족, 연인, 친구에게 꼭 맛보여주고 싶은 집, 시간이 지나도 다시 생각나는 집이 되는 것이다.
라동근 대표는 자신이 웍을 돌릴 수 없을 때까지 오래 영업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대구 중구에서 짬뽕 한 그릇을 먹더라도, 국물과 면, 재료와 조리 과정까지 정직하게 만든 중식당으로 기억되고 싶은 곳이다.



대구 5대 짬뽕으로 기억되고 싶은, 닭육수 깊은 국물과 정직한 조리로 완성하는 짬뽕전문점 혜자짬뽕 안녕하세요. 혜자짬뽕 대표 라동근입니다. 혜자짬뽕은 대구 중구 곽병원 인근, 만경관 건너편에 자리한 중식당입니다. 처음 가게 이름을 정할 때, 손님들이 쉽게 기억하면서도 저희 마음이 바로 전해지는 이름을 짓고 싶었습니다. 맛, 양, 가격, 서비스까지 만족스럽게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혜자짬뽕이라 지었습니다. 저는 20대 중반부터 요리를 시작해 고깃집 육부장, 일식, 한정식, 중식당, 호텔 주방장 경험을 거쳤습니다. 그중 제 적성에 가장 잘 맞았던 것은 중식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혜자스러움은 단순히 양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손님이 한 끼를 드신 뒤 맛, 양, 가격,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만족하시는 것입니다. 음식은 정성이고,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육수, 면, 재료 하나까지 쉽게 넘기지 않고, 오래 기억되는 중국집이 되도록 정성껏 만들겠습니다. 혜자짬뽕 라동근 대표 POINT 1 맛도, 양도, 가격 그 어느것도 아쉬움 없이 한 끼가 든든한 혜자스러운 짬뽕전문점 혜자짬뽕이라는 이름에는 단순히 양이 많다는 의미만 담겨 있지 않다. 한 그릇을 먹고 난 뒤 맛, 양, 가격,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느끼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래서 혜자짬뽕은 푸짐함만 앞세우는 중국집이 아니라, 음식의 기본과 만족도를 함께 챙기는 짬뽕전문점을 지향한다. POINT 2 한 그릇 안에 쌓인 경험이 다르다! 고깃집 육부장부터 호텔 주방장까지 거친 오너 셰프의 내공 라동근 대표는 20대 중반부터 요리를 시작했다. 고깃집에서 육부장으로 일하며 고기 발골부터 배웠고, 이후 일식, 한정식, 중식당, 호텔 주방장 경험까지 거쳤다. 다양한 주방 경험 끝에 가장 잘 맞았던 분야는 중식이었다. 그 경험이 지금 혜자짬뽕의 짬뽕, 간짜장, 탕수육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POINT 3 돼지육수의 묵직함보다 닭육수의 깔끔함 사골이나 돼지 육수가 아닌, 장시간 끓여낸 닭육수 베이스 끝까지 부담 없이 먹히는 짬뽕 국물 혜자짬뽕의 붉은 짬뽕류는 장시간 끓여낸 닭육수를 베이스로 한다. 사골이나 돼지 육수보다 손이 많이 가지만, 제대로 끓였을 때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국물은 묵직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짬뽕 특유의 맛을 해치지 않는 균형을 지닌다. POINT 4 자극적인 매운맛보다 깊게 올라오는 칼칼함 고춧가루를 물에 풀지 않고, 센 불에 볶아 끌어올리는 국물의 힘 혜자짬뽕은 자극적인 캡사이신이나 강한 조미료에 기대지 않는다. 고춧가루에 물을 타서 쉽게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센 불에 고춧가루를 볶아 본연의 향과 맛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대표님이 직접 만든 국간장으로 간을 잡아, 짬뽕 국물의 감칠맛과 깊이를 더한다. POINT 5 국물에 착 감기는 탱글한 면발 24시간 숙성과 일부 수타 작업으로 완성한 짬뽕의 식감 혜자짬뽕의 면은 반죽 속 공기를 빼기 위해 일부 수타 작업을 거치고, 24시간 숙성을 원칙으로 한다. 삶아낸 뒤에는 찬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하고, 음식이 나가기 직전 뜨거운 물에 한 번 더 헹군다. 면발의 탱글함은 살리면서도, 손님상에는 최대한 따뜻한 상태로 나가도록 신경 쓰는 과정이다. POINT 6 차돌의 고소함과 숙주의 아삭함 묵직하지만 느끼하지 않은 차돌짬뽕뽕 차돌짬뽕은 닭육수의 담백한 바탕 위에 차돌박이의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를 더한 메뉴다. 초반에 센 불로 고기와 재료를 코팅하듯 볶아내고, 마지막에 채소를 더해 식감과 향을 살린다. 숙주는 차돌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혜자짬뽕은 생숙주 대신 삶은 숙주를 사용해 아삭한 식감과 국물의 균형을 더 편안하게 살렸다. POINT 7 흔한 오징어 대신 부드러운 한치 해물짬뽕의 식감부터 다르게 만든다 혜자짬뽕의 해물짬뽕에는 흔히 쓰는 대왕오징어 대신 한치가 들어간다. 한치는 단가가 높지만, 부드러운 식감과 깔끔한 맛이 살아 있어 해물짬뽕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기 때문에 센 불에 짧은 시간 튀기듯 조리한다. 덕분에 국물은 시원하고, 한치는 부드럽게 씹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POINT 8 빨간 국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좋은 선택 오래 끓여 담백함을 살린 백짬뽕 백짬뽕은 붉은 짬뽕과 다른 매력을 가진 메뉴다. 기본 식재료는 붉은 짬뽕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더 오랜 시간 끓여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살린다. 자극적인 맛보다 깔끔한 국물 중식을 선호하는 손님에게 잘 어울린다. 짬뽕은 먹고 싶지만 빨간 국물이 부담스러운 날 선택하기 좋은 메뉴다. POINT 9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즐기는 짬뽕 짬뽕 국물과 냉면 육수의 균형 잡힌 조합 냉짬뽕은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별미 메뉴다. 차가운 면 요리는 육수가 식으면서 기름이 겉돌거나 면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혜자짬뽕은 짬뽕 국물과 냉면 육수의 조합으로 이 부분을 잡았다. 짬뽕 특유의 풍미는 살리면서도, 시원하게 먹기 좋은 균형을 맞춘 메뉴다. POINT 10 물기 많은 짜장이 아니라 꾸덕하게 볶은 간짜장 면에 착 감기는 마른 스타일의 매력 혜자짬뽕은 짬뽕전문점이지만, 간짜장도 인기가 많다. 이곳의 간짜장은 물기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라 소스가 꾸덕하고 매트하게 볶아지는 마른 스타일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센 불로 볶아 양파의 수분을 줄이고, 춘장의 고소함과 양파의 아삭한 식감을 함께 살려 면과 비볐을 때 소스가 착 감기는 느낌이 특징이다. POINT 11 국내산 생등심은 두툼하게, 찹쌀 반죽은 바삭하게 보랏빛 블루베리 소스까지 더한 혜자짬뽕 탕수육 혜자짬뽕의 탕수육은 두툼한 국내산 생등심을 사용한다. 잡내를 줄이기 위해 무와 파 등을 갈아 고기를 재우고, 고기 자체의 맛과 육즙을 살리는 데 신경 쓴다. 튀김옷은 직접 만든 찹쌀 반죽에 옥수수분과 감자전분을 대표님만의 비율로 조합한다. 여기에 2~3번 튀기는 과정을 거쳐 폭신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살린다. 소스 역시 흔한 케첩이나 간장 베이스가 아니다. 처음에는 유자와 레몬도 시도했지만,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보랏빛 특제 블루베리 소스다. 블루베리 소스는 색감이 예쁘고, 생등심 탕수육과의 맛 궁합도 좋다. 두툼한 고기, 바삭한 튀김옷, 보랏빛 소스가 어우러져 흔한 탕수육과는 다른 맛의 기억을 남긴다. POINT 12 튀김옷은 바삭하게, 속살은 촉촉하게 센 불로 식감을 살려내는 깐풍기 깐풍기는 바삭하게 튀긴 닭고기에 매콤한 소스와 채소가 어우러지는 고급 요리다. 소스에 볶는 과정에서 튀김이 쉽게 눅눅해질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에 조리 경험이 중요하다. 혜자짬뽕은 센 불로 빠르게 웍을 돌려 조리하면서 소스의 수분이 튀김옷의 바삭함을 해치지 않도록 잡아낸다. 닭고기의 \\\\\\\\\\\\\\\\\\\\\\\\\\\\\\\'겉바속촉\\\\\\\\\\\\\\\\\\\\\\\\\\\\\\\'한 식감과 채소의 매콤한 풍미를 함께 살리기 위한 방식이다. POINT 13 기준에 맞지 않으면 손해를 감수하는 고집 125인분 육수도 버린 정직한 원칙 라동근 대표가 가장 타협하지 않는 부분은 음식의 맛. 특히 짬뽕 맛의 바탕이 되는 육수에 대한 기준이 엄격하다. 육수를 끓이는 작업은 힘들지만, 조금이라도 기준에서 벗어나면 과감하게 버린다. 실제로 짬뽕 125인분에 해당하는 육수를 버린 적도 있다. 손해가 크더라도 기준에 맞지 않는 음식은 손님상에 올리지 않겠다는 원칙이다. POINT 14 가족, 연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짬뽕집 대구 중구에서 오래 기억되고 싶은 중국집 혜자짬뽕이 바라는 모습은 단순히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중국집이 아니다. 가족, 연인, 친구에게 꼭 맛보여주고 싶은 집, 시간이 지나도 다시 생각나는 집이 되는 것이다. 라동근 대표는 자신이 웍을 돌릴 수 없을 때까지 오래 영업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대구 중구에서 짬뽕 한 그릇을 먹더라도, 국물과 면, 재료와 조리 과정까지 정직하게 만든 중식당으로 기억되고 싶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