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구포국수 1호점 안내

 









지난 110년간 서민들의 배를 채워주던 구포국수의 변하지 않는 마음처럼 거친 해풍과 강한 햇볕을 맞으면서 말린 면과 국내산 멸치를 정성으로 우려내 어머니의 마음처럼 진하고 시원한 국물 153 구포국수 30여 가지의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를 양은 푸짐하게, 가격은 저렴하게 데뷰 제공 메뉴 구포국수 3만원 이용권 Interview # 153구포국수 동성로 2호점 대표 사진 153구포국수 동성로 2호점 l 원철 대표 110년을 이어온 구포국수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정성이 가득한 맛있고 푸짐한 한 끼를 드셔보세요. 안녕하세요? <153구포국수 동성로 2호점> 원철 대표입니다. 저희 ‘153구포국수’는 부산 구포지역의 향토 음식인 11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구포국수를 활용한 다양한 국수 메뉴와 김밥, 돈까스 등 맛있고 푸짐하면서도 합리적인 메뉴들이 가득한 국수 전문점입니다. 구포국수는 지난 1910년대부터 곡물 운송의 거점이던 구포에서 조금씩 생산되기 시작한 음식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입니다. 구포국수는 낙동강 강둑 위 높은 곳에서 해풍과 강바람에 강한 햇빛을 맞으며 말린 국수로 해풍을 맞아 짭조름한 맛과 더불어 쫄깃하고 매끄러운 식감을 가진 것이 특징이며 전국적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수입니다. 일제시대부터 6.25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세월 속에서 서민들의 배를 채워주던 음식으로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음식이었습니다. ‘153구포국수’는 이러는 구포국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110년 전통의 역사와 그 의미를 이어나가고자 다양한 메뉴를 연구개발하였고 드디어 ‘153구포국수’라는 이름으로 고객 여러분들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구포국수의 검증된 맛과 합리적인 가격, 푸짐한 양, 30여 가지의 질리지 않는 다양한 메뉴들로 2019년 부산을 중심으로 덕천점, 사상점, 서면점 등 현재 13군데의 가맹점을 오픈하였으며 2020년 7월 드디어 대구, 경북 최초로 동성로 2호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따뜻하고 맛있는 푸짐한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꼭 ‘153구포국수 동성로 2호점’에 방문하셔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신나는 쇼핑과 문화생활도 즐기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철 대표 | 153구포국수 동성로 2호점 Point 1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국수 한 그릇 110년의 우리 민족의 얼을 담은 ‘구포국수’와 그 진심과 의미를 그대로 담은 ‘153 구포국수’ ‘153구포국수’는 110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부산지역의 향토음식인 ‘구포국수’가 지켜오던 우리의 어려운 시절, 서민들의 배를 채워주며 힘을 북돋아 주던 그 의미를 이어나가고자 2019년 문을 열게 되었다. 멸치 국수, 밀면 등 추억을 되새기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메뉴는 물론 돈까스와 덮밥 등 새로운 세대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연구 및 개발하여 기성세대와 신세대, 모두를 만족시켜 1년도 안되는 시간에 13곳의 가맹점을 오픈하는 등 차세대 외식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int 2 자타 공인 NO.1 국수, 구포국수! 낙동강 하류의 해풍으로 말려 짭쪼름한 맛이 일품 치자 가루와 진공 숙성으로 더욱 윤기나고 쫄깃한 식감 짭조름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구포국수의 면은 낙동강 하류에서 해풍과 강한 햇볕을 맞으면서 말린 면으로 치자 가루가 들어가 윤기가 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마법 같은 진공 숙성과정을 통해 반죽 속에 기포가 없어지면서 글루텐이 생성되어 더욱 쫄깃하고 탄력적인 면으로 탄생하게 되는데 오랜 시간 불지 않고 탄력을 유지해 식사하는 마지막까지 입안 가득 면발이 살아있어 최고의 식감을 자랑한다. Point 3 속 깊은 곳까지 뻥 뚫리는 시원한 멸치 국물과 콧등을 때리는 쫄깃한 국수 면발의 조화가 일품 남녀노소 호불호가 없는 누구나 사랑하는 맛! ‘멸치 국수’ 다시마, 국내산 멸치, 건새우, 파뿌리 등을 넣어 푹 우려낸 기본 멸치 육수에 110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대표 국수인 ‘구포국수’를 넣어 쫄깃한 면과 멸치의 시원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110년의 비법을 가진 국포국수는 탱글탱글 하면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지만 입에 넣는 순간 그냥 후루룩 넘어가버릴 정도로 부드럽고 편안하고 식감을 동시에 지닌 것이 특징이다. 시원하면서 진한 멸치의 향이 가득한 국물은 남녀노소 누구나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 할머니가 해주시던 바로 그 정겨운 국수 맛이다. Point 4 고추장과 과일을 듬뿍 넣고 48시간 숙성시킨 상큼한 특제소스와 신선한 야채를 함께 넣고 비벼~ 새콤달콤 침샘을 자극시키는 맛! ‘비빔국수’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153구포국수’의 비빔국수는 마늘, 고추장, 양파, 식초, 사과 등을 각종 과일과 갖은양념에 넣고, 직접 만든 48시간 동안 숙성시킨 비법 소스에 버무려 맛이 아주 일품이다. 48시간의 숙성을 거친 비빔양념은 감칠맛은 더욱 깊고 매운맛은 중화시켜 다른 재료들과 조화를 이루어 깔끔하면서도 풍부한 매운맛을 내는데 아삭한 식감의 신선한 채소, 쫄깃한 면의 조합은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릴 만큼 매력적이다. Point 5 이 가격에 이렇게 깊은 맛이?! 고기 육수의 깊고 진한 맛이 가득~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으뜸, 맛도 영양도 일품! ‘사골 고기 국수’와 매콤한 맛을 더한 ‘ 매콤 고기국수’ ‘153구포국수’의 인기 메뉴로 24시간 동안 핏물을 뺀 돼지고기로 정성스럽게 우려낸 고기 육수와 부드러운 면의 조화가 아주 좋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차돌박이와 김 가루 등을 고명으로 올리고 마무리로 참깨를 뿌려 고소함이 극대화된 맛이 난다. 멸치국수의 시원함과는 다른 고기 육수 특유의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느껴볼 수 있는 사골 고기 국수는 맛도 맛이지만 고기고명이 듬뿍 올라가 양 또한 푸짐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또 사골 고기 국수에 매콤한 맛을 더한 매콤 고기 국수는 고기 육수의 진한 맛에 속이 확 풀리는 매운맛이 더해져 식사는 물론 음주 루 속풀이용으로도 그만이다. Point 6 카스테라 처럼 폭신한 계란지단과 크래미가 꽉! 경주 교리김밥도 울고 갈 비주얼과 맛! ‘지단 김밥’ & ‘크래미 마요 김밥’ 153구포국수에서 국수와 함께 가장 사랑받는 메뉴가 바로 김밥인데 153구포국수의 김밥은 밥의 양은 10~15%를 차지할 정도로 적고 김밥 속 고명이 80% 이상 꽉 차있어 속 재료의 맛을 더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단 김밥은 계란지단을 김밥 속에 꽉 채워 카스테라 처럼 폭신폭신한 식감과 함께 부드러운 계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데 크래미 마요 김밥은 크래미 특유의 달콤하면서 깊은 풍미와 마요네즈의 고소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어 국수의 곁들임 메뉴로 먹으면 더 좋다. Point 7 덮밥, 만두, 돈까스 등 총 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 만 원도 안 되는 합리적인 가격에 마음껏 즐겨라! 153구포국수에서 단지 국수만 만날 수 있다면 오해! 153구포국수에서는 각종 덮밥과 만두류, 돈까스, 떡볶이 등 30여 가지에 달하는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들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좀 더 많은 음식들을 제공하고 싶은 153구포국수의 경영철학을 엿볼 수 있다. 불 맛 오징어 덮밥 쫄깃한 오징어를 매콤한 특제 양념장과 함께 직화로 구워내 매콤하면서도 불향 가득한 감칠맛이 좋다. 하얀 쌀밥과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밥 한 그릇 뚝딱! 불 맛 소고기 덮밥 간장을 베이스로 한국식 간장 소스에 숙성시킨 고기를 불향 가득히 구워 야채와 함께 올려내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단짠의 진수를 보여주는 메뉴 야채비빔밥 야채의 신선하고 담백한 맛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야채비빔밥’은 당근, 콩나물, 어묵, 단무지 등 7가지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 맛과 양은 물론 건강식으로도 좋다. 주먹밥 질 좋은 햅쌀로 지은 고슬한 밥에 다진 단무지와 고소하고 달콤하게 볶아낸 멸치, 조미김을 듬뿍 넣어 달콤하고 아삭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좋다. 손으로 조물조물 주먹밥을 만들어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감자 찐만두 감자 전분으로 얇게 만든 속이 비치는 피가 돋보이는 김자 찐만두는 쫄깃쫄깃한 만두피 안에 가득 찬 육즙을 듬뿍 머금은 돼지고기소의 어우러짐이 매력적이다. 불짬뽕 맛 튀김만두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바삭한 만두피 속에 향긋한 불향과 매콤한 짬뽕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불짬뽕 맛 튀김만두는 ‘153구포국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메뉴다.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멸치국수와 특히 좋은 궁합을 보여준다. 153돈가스 고소한 빵가루 속, 숨어있는 부드러운 육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돈까스는 돼지고기 등심으로 만들어 식감이 더욱더 부드러운데 특히 고온에서 두 번 튀겨 바삭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물냉면 & 비빔냉면 더운 여름철에 먹으면 아주 그만인 물냉면은 국내산 한우 사골, 사태고기로 끓인 구수한 육수에 사과, 배 등을 갈아 넣어 차원이 시원한 다른 맛을 선사한다. 시원한 물냉면과 더불어 153구포국수의 특제 양념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매콤하고 달콤한 맛의 비빔냉면은 입맛을 자극시켜 없던 입맛도 살려주는 상큼한 맛을 자랑한다. 콩국수 고소한 콩 냄새가 후각을 먼저 자극하는 콩국수는 국물이 걸쭉하고 고소한 맛이 아주 좋은데 약간의 오이 말고는 어떤 고명도 올리지 않아 콩국수의 맛을 온전히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떡볶이 & 순대 특제 떡볶이 소스로 만들어진 떡볶이는 달짝지근하면서도 매콤한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쫄깃한 순대와 함께 먹으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Point 8 혼자서도 어색하지 않고 더 편안하게 키오스크와 무인 셀프로 더 편리하게 인건비는 낮추어 음식을 더 좋게 해 더욱 만족스러운 ‘153구포국수’ 153구포국수는 혼자 방문하는 혼밥족들도 어색하지 않고 편리한 식사시간이 될 수 있도록 키오스크와 무인 셀프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있다. 또 무인 셀프 시스템의 실시로 매장의 인건비의 지출을 최소화하고 음식점의 기본인 음식의 지속적인 개발과 투자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Point 9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불편함이 없는 편안한 식사시간 넓고 쾌적한 매장를 자랑하는 ‘153구포국수’는 일반적인 국수 전문점이나 분식점에서는 보기 힘든 큰 규모의 대형 홀을 갖추고 있다. 혼밥족부터 가족단위까지 고객들의 필요에 맞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어 편안하고 쾌적한 식사가 가능하다. Location 153구포국수 동성로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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