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봉 - 데뷰제공메뉴





















 

 

 

향토 발효 음식과 1+등급 이상 참품 한우의 풍미~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들안길 랜드마크 용지봉 . . . 귀한 인연과 함께 찾는 숯불구이와 한정식 전문점 데뷰 제공 메뉴 A. 정다운 한정식 (1人 기준 35,000원) × 3인 = 총 105,000원 B. 용지봉 코스 (1人 기준 50,000원) × 2인 = 총 100,000원 Interview 사람과 사랑, 가족애와 우정이 있는 ‘용지봉’은 언제나 따뜻한 밥상을 제공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용지봉> 변미자&김수진 대표입니다. 선재 공장부도, 비단유통 부도, 예식장 식당 부도 등 거듭된 실패로 막다른 길이라고 생각했던 시점에 학창시절, 오랜 지기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받아 시작한 ‘용지봉’을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떠한 조건도 없이 새로운 출발을 지원해준 지인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다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은 얻게 되었고 그 교훈을 현재 용지봉을 경영하는 마음가짐에 깊이 담고 있습니다. ‘떡갈비’를 주메뉴로 처음 시작한 용지봉은 작은 가게였지만 어머니 손맛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한정식에서 나아가 더 품격있는 상차림을 차리기 위해 끊임없이 맛을 연구하고 개발한 결과 대구 최초, 숯불구이와 한정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숯불구이 한정식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현재 들안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또 귀한 분들의 접대 장소로, 새로운 가정을 만나는 특별한 접견 장소로 많은 손님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찾아 주시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잘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배가 되어 음식을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더욱 깊어지고 또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직접 눈으로 최상의 재료를 확인하여 정직한 맛을 내기에 저희 용지봉은 1년 365일 손님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닌 베풀며 살겠다는 마음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용지봉’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미자&김수진 대표 사진) 변미자&김수진 대표 | 용지봉 Point 1 거듭된 실패로 접어든 막다른 길에서 가족애와 우정으로 문을 연 ‘용지봉’ 선재공장, 비단 유통, 예식장까지 부도를 막지 못하고 실패를 거듭한 끝,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요식업’에 도전한 것이 바로 용지봉이다. 학창시절, 오랜지기의 도움으로 끊임없이 메뉴 개발을 하게 되었고 내 아이들의 밥은 굶기지 않아야겠다는 변미자 대표의 작은 희망으로 시작된 용지봉은 현재 들안길의 랜드마크가 되었다. 고통스럽기만 하고 좌절감만 안겨줄 수 있는 실패는 새로운 도전으로 사람을 나아가게 만들기도 한다. 여러 실패로 쌓은 다양하고 값진 경험이 흔들리지 않는 오늘의 ‘용지봉’을 만들었다. Point 2 매일 새벽을 열고 시장을 돌아 준비하는 제철밥상 좋은 식재료로 만드는 용지봉 음식은 부부애의 합작품 매일 새벽, 새들이 먼저 찾아오는 ‘용지봉’ 벽을 휘감는 머루의 덩굴 잎으로 작은 숲처럼 꾸며진 용지봉의 앞뜰. 새벽이면 어김없이 이곳엔 머루 열매를 먹기 위해 새들이 찾아온다. 새벽을 깨우는 청아한 새들의 노래를 들으며 그 누구보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변미자, 김수진 대표는 최상의 재료를 가장 먼저 얻기 위해 함께 새벽 시장에 나선다. 세상 엄마들의 아침보다 더 빨리 열리는 새벽시장길에서 제철밥상 재료를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하는 꼼꼼한 부부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새벽 시장길을 함께 걸어온 부부는 좋은 음식재료를 고르는 일에서부터 디저트를 위한 신선한 계절과일, 장식용 꽃 한 송이까지 직접 고른다. 20년 이상 된 단골 거래처에서는 늘 좋은 재료만을 구매하는 부부의 안목을 인정해 용지봉의 물건만을 따로 빼놓을 정도다. 봄에는 나른함을 떨치고 입맛을 찾아줄 봄나물을, 여름에는 더위를 씻고 이기는 기운찬 재료들을, 가을에 수확된 것들은 더없이 풍성하게, 겨울은 따뜻하고 든든하게 제철의 것들로 매일 매 계절, 매년을 계획한다. Point 3 가장 인기 있는 한정식 숯불구이 코스 ‘용지봉 코스’ 친구, 연인이 즐겨 찾는 ‘정다운 한정식’ ‘반가운 한정식’ 용지봉 코스는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좋은 한정식 숯불구이 코스로 상견례 및 각종 모임에 인기다. 하얀 눈꽃을 연상케 하는 표고탕수를 비롯해 신선함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최고급 모듬회, 씹는 보양식 장뇌삼과 포타벨라버섯, 송이와 동충하초가 어우러진 송이탕, 오렌지 소스를 올려 만든 마 튀김 등 15가지가 넘는 다양한 요리와 국내산 1+등급 이상의 한우, 국물의 깊은 맛이 다른 우거지 된장찌개, 직접 담근 장아찌, 싱싱한 채소 쌈 등 6가지 반찬이 푸짐하게 제공된다. 용지봉 코스만큼이나 인기가 좋은 정다운 한정식과 반가운 한정식은 친구, 연인 단위로 즐겨 찾고 있으며 여러 가지 과일 소스로 맛을 낸 양념구이를 비롯해 ‘용지봉’만의 특제 양념으로 맛을 내 감칠맛을 더한 코다리찜, 삼계탕보다 더 영양가가 높다는 해천탕,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호박잎말이, 바삭바삭 가오리 강정, 매콤한 맛과 달콤한 호박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맛을 내는 단호박 주꾸미 볶음을 맛볼 수 있다. 다른 한정식집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코스다. Point 4 한우 육종농가를 이용한 체계적인 교배 체계로 우수 종자만 공급하는 100% 우리 한우, 참품한우 국가의 한우 육성사업으로 경상북도가 인증하고 영남대학교와 경북지역 축협이 공동 개발한 참품한우는 100% 우리한우로 유전적 경제형질이 우수한 경북형 한우 보증 종모우 개발 및 수정란 이식, 계획적인 교배체계, 우량 암소핵군을 통한 우량 한우 생산기반 구축으로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한우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 한우를 향한 오랜 쇠고집 소고기만 고집했던 쇠고집은 통했다. 먼 길도 마다치 않고 달려와 주는 단골손님들도 생겨났고 좋은 고기와 함께 정성스러운 찬들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 가족외식과 각종 연회와 행사들이 용지봉의 자리를 채웠다. Point 5 27년 경력의 한식요리전문 변미자 대표와 식품영양학과 출신 두 딸이 제공하는 최고의 맛 용지봉의 변미자 대표는 1988년부터 요리를 시작해 업계에서는 한식요리 전문 베테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한,중,일,양식과 복어까지 5대 조리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과 지역 내의 다양한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도 거두었다. 또 용지봉의 주방에는 식품영양학과 출신 두 딸이 함께하는 등 경영과 주방 경영을 가족이 함께하게 됨으로써 진정한 용지봉의 정체성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변미자 대표 대구음식박람회 대상, 금상, 은상 3회 연속 수상 및 2대 초대 출품 대한민국 음식대전 동상 수상 음식문화개선평가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문화관광부 주최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점 100선 선정 Point 6 변미자 대표가 직접 연구 개발한 소스와 발효식품 미리미리 준비해 더욱더 깊은 맛을 선사한다! 관광 전문식당으로 지정된 용지봉은 대구뿐 아니라 전국 여행객들이 찾는 음식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변미자 대표가 꾸준히 연구개발한 소스와 깊은 맛을 자랑하는 발효 식품이다. 팔공산 초례봉 자락, 숨 쉬는 장독대에 보관하는 발효식품 직접 담근 발효식품은 팔공산 초례봉 자락, 숨 쉬는 장독대에서 365일 숙성시킨다. 가장 최적화된 공간에서 농익어가는 된장, 간장 등의 발효식품은 음식에 깊은 맛을 더한다. 건강한 재료로 차려진 용지봉의 밥상은 속은 물론 마음까지 채워준다. Point 7 대구 최초! 절임으로 준비한 ‘울릉도 명이나물’ 부드러운 소고기와 환상 궁합으로 매력적인 맛 선사 용지봉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바로 울릉도 명이나물이다. 포항이 고향인 김수진 대표가 어린 시절, 명이나물을 생으로 먹던 맛을 사계절 동일하게 맛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대구 최초로 명이나물을 절임으로 만들어 손님상에 내놓게 되었다. 부드러운 한우 구이에 감칠맛이 좋은 명이나물을 싸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느끼함이 싹 사라짐과 동시에 색다른 맛이 난다. Point 8 용지봉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이드 메뉴 1위 ‘표고탕수’ 하얀 눈꽃을 연상케 하는 표고탕수는 아이부터 어른, 외국인까지 즐겨 찾고 있는 용지봉 사이드 메뉴 1위 요리다. 표고버섯 자체에 특유의 맛이 있어 싱겁지 않고 특별한 간을 하지 않아도 찹쌀가루와 어우러진 그 맛이 고소하며 쫄깃하다. 주문한 양만큼만 바로 튀겨 뜨거울 때 손님상에 내기 때문에 언제 먹어도 그 맛이 좋다. Point 9 후레시 생연어, 전복, 문어, 동해 방풍나물 환상적 맛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최고급 모듬회 영하 40도에서 급랭한 생연어를 양파, 향신료, 통후추 등을 넣어 다시마에 감싸 마리네이드(고기나 생선 등을 조리하기 전에 맛을 들이거나 부드럽게 하기 위해 절여두는 것 )한 후 사용하기 때문에 연어 특유의 비린내가 사라져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싱싱한 전복 또한 레몬과 함께 채 썰어 나와 비린내가 전혀 없고, 문어는 쫄깃하니 식감이 좋다. (# 방풍나물 사진) 일반 식당에서 제공하는 값싼 서해 방풍나물이 아닌 고급 요리에만 사용하는 동해 방풍나물을 내는데, 계절에 따라 두릅이나 음나물을 대신 제공되기도 한다. Point 10 씹는 보양식, 장뇌삼과 포타벨라버섯으로 원기회복 다른 곳에서 맛볼 수 없는 특별하고 독특한 보양식 사포닌 함량이 일반 삼보다 6배나 많은 장뇌삼은 겨울에도 잎이 싱싱하고, 잎부터 뿌리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돌돌 말아 꿀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일반 양송이가 아닌 기능성 버섯, 항암 버섯이라 불리는 포타벨라버섯은 즙이 많고 부드러우며 참기름 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더 고소하다. Point 11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우거지 된장찌개의 구수한 국물맛 고기 주문 시 제공되는 우거지 된장찌개는 직접 만든 토속된장에 삶은 우거지와 각종 양념을 여러 번 치댄 후 만들어 그 맛이 구수하고 얼큰해 특히 남성 고객에게 인기가 좋다. food 연어샐러드 상큼한 새싹과 촉촉한 연어의 어우러짐이 좋다. 특히 오렌지원액에 발효식초를 넣고 만든 오렌지 소스를 뿌려 더욱더 상큼하다. 샐러드 색이 고운 비트를 올려 식감을 자극하는 샐러드는 제철 딸기로 만든 소스를 뿌려 진한 딸기의 향이 느껴진다. 마 튀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마 튀김은 블루베리 소스로 마무리해 맛을 낸다. 송이탕 새우, 명태머리 등 해물로 육수를 맑게 뺀 송이탕은 뜨거울 때 먹으면 더 시원하고 고추씨, 다시마, 동충하초 등이 송이 맛과 어우러져 건강에도 좋다. 더덕냉채 직접 깐 더덕을 오이, 배 등과 함께 채 썰어 더덕 맛을 해치지 않을 정도의 유자소스를 첨가해 상큼하면서 달달하고 시원한 감칠맛을 낸다. 대하구이 홍게, 날치알 등 여러 가지를 섞어 속을 채운 대하구이는 고추기름을 넣어 오븐에 구워내 느끼하지 않고 매콤하며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양념게장 게 자체만 밑간으로 손질한 후 과일, 양파를 넣어 만든 양념으로 그날 바로 손님상에 낸다. 구워진 갈비살을 양념게장의 양념에 찍어 먹으면 상당히 맛이 좋다. 전복구이 일반 식당에서와 달리 버터에 바르지 않고 포도씨유에 구워내 더 부드럽고 고소하다. 양념구이 여러 가지 과일 소스로 맛을 낸 구이를 숯불에 구워 달궈진 석쇠 위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불과 함께 제공돼 식사 내내 다뜻하게 먹을 수 있다. 코다리찜 반가운 코스에서 만날 수 있는 코다리찜은 직접 손질을 해서 밀가루를 약간 묻혀 놓았다가 두 번 튀겨 내 그 맛이 더 고소하다. 해천탕 낙지, 수삼, 밤, 대추, 마늘 등을 푸짐하게 넣어 국물 맛이 깊고 얼큰하며 한정식 코스에 따라 새우, 송이버섯으로 맛을 더한다. 호박잎말이 밀전병에 호박잎을 넓게 펼쳐 불고기, 단무지, 피망, 참나물을 넣은 후 김밥처럼 말아 씹는 맛이 쫀득하다. 가오리강정 정다운 코스에서 만날 수 있는 가오리강정은 영양가가 높고 살짝 튀겨 모양을 낸 월남쌈에 먹음직스럽게 담아내 남녀노소에게 인기다. 단호박 주꾸미볶음 주꾸미를 손질해서 주문 즉시 바로 볶아 그 맛이 쫄깃하니 맛있고 매콤한 양념 맛과 함께 달달한 단호박이 잘 어울린다. 마(산약) 튀김 튀긴 마에 걸죽하게 전분 처리한 오렌지 소스를 올려 만든 이색요리다. 아삭한 마의 식감이 그대로 느껴지고 달달면서도 담백하다. 계화산약이라 하여 계피꽃을 고명으로 올린 모습이 아주 단아하다. 연근깨소스무침 연근을 졸여 까만 깨 가루를 묻혀낸 연근깨소스무침은 용지봉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건강식 요리다. 잡채 목이버섯, 계란, 시금치, 양파, 오뎅 등과 함께 해물육수로 만들어내는 잡채는 손이 많이 가는 요리지만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주문한 양만큼 바로 볶아 내 기름지지 않고 고소하다. 수수부꾸미 국내산 수수가루를 갈아서 얇게 전병으로 부쳐 그 안에 통팥과 여러 가지 견가루를 넣어 더욱 찰지고 맛있어 노인이나 어린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다. 채소 샐러드 금귤효소와 배 등 여러 과일소스가 들어간 채소 샐러드는 색이 곱고 식감을 돋우며,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상당히 상큼하다. 채소 샐러드에 올려지는 소스는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배김치 배가 주가 된 배김치는 삭힌 백김치를 곱게 말아 동치미 육수를 부어 그 맛이 시원하고 입맛이 개운하게 한다. 물김치 일주일에 2~3번을 만드는 물김치는 3~4일된 삭은 김치와 ‘용지봉’만의 특수 젓갈을 넣어 깊은 맛은 강하고 감칠맛을 더해 인기가 좋다. 삼채나물 마늘, 파, 부추 세 가지 맛이 동시에 난다 하여 삼채나물이라 불리고 돈나물과 채소를 넣어 별미를 자랑한다. 디저트 메론, 포도, 방울토마토, 체리, 귤 등 계절에 따라 과일을 달리하여 식사 후 입가심이 되도록 디저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용지봉’에서 직접 발효시켜 만든 수제요플레의 경우 맛이 깔끔하고 부드러워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Interior Location 용지봉 주 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9 전 화 053-783-8558 영업시간 10:00~22:00 (한정식 마지막 주문 21:00) 주 차 50대 썸네일 대구-수성구 | 용지봉 배너 (사진) 귀한 인연과 함께 찾는 숯불 구이와 한정식 전문점 용지봉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9/ 053-783-8558 배너 (모두) (사진) 용지봉을 더 둘러보고 싶다면? (손가락 모양) 쿠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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