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집 (한우 꽃등심) 안내








[1-1-10] 연기가 나지 않는 특수 제작 불판과 우리나라 참나무로 두 번 구운 백탄 참숯 그리고 고 산지에서 자란 마블링이 가득한 투뿔 등급의 기가 막힌 한우 대한민국 최고 한우 명가를 위한 20년, 오직 한우만을 위한 노력 그렇기에 맛있을 수밖에 없는 한우! 정말 맛있어서 살맛나는집 우리나라 각 산지, 팔도진미 좋은 것만 가져와 정성스레 차려진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은 푸짐한 밥상 맛있는 한우가 있어 살맛 나고 품격 있는 한정식이 있어 더 살맛 난다! 데뷰 제공 메뉴 좋은 밥상 3인 총 135000원 상당 Interview # 살맛나는 집 대표 사진 문준성 대표 대구를 대표하는 정말 맛있는 정통 한우 명가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년간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저희 살맛나는 집에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진짜 한우를 맛보시고 정말 살맛 나는 인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대표 한우, 한정식 전문점 ‘살맛나는집’ 문준성 대표입니다. 저희 ‘살맛나는집’은 20여 년 전 전국의 맛집을 돌아다니며 소위 미식가라는 말을 듣던 제가 대구지역에서도 서울 못지않은 더 좋은 한우를 맛볼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을 하던 중 백탄 참숯을 이용한 맛있는 숯불구이를 맛보게 되고 수많은 연구 끝에 문을 열게 된 공간입니다. 오로지 제대로 된 한우 맛을 선보이자는 일념으로 영주, 예천, 봉화 등 고 산지 추운 지역에서 자란 투플러스 등급의 한우 중에서도 최고 품질을 한우를 직접 엄선해 가져와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살맛나는집’은 품질이 좋지 않으면 취급조차 하지 않는다는 경영 철칙을 바탕으로 엄격한 숙성 시스템에서 최소 14일간의 진공 저온숙성과정을 거친 투플러스 등급의 신선한 한우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맛보셨던 그 어떤 한우보다도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산해진미로 만든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은 한정식은 각 식재료들의 궁합을 고려해 만든 동양과 서양의 맛이 어우러진 만찬으로 기분 좋고 특별한 날, 격식있는 자리, 소중한 사람과 함께 최고의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합니다. 또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한옥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특별함이 가득한 매장은 더욱 만족스러운 멋과 품격을 선사해드릴 것입니다. 살맛나는 집에서 맛과 멋 모두 즐기시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 정말 살맛 나는 인생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int 1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를 향한 지난 20여 년의 피나는 노력!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맛을 향한 옹고집으로 대구 대표 한우 명가로 인정받은 ‘살맛나는집’ ‘살맛나는집’은 대구에서는 이미 한우 마니아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한우 맛을 조금 아는 사람이라면 서슴없이 대구를 대표하는 한우 명가로 꼽을 정도로 뛰어난 한우 맛을 보여주는 곳이다. 2001년 문을 열고 지난 20여 년간 항상 오롯이 우리나라 최고의 한우 맛을 보여주겠다는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뚝심, 옹고집으로 변함없는 한우의 맛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살맛나는집’은 육부장을 따로 쓰지 않고 오너인 ‘문준성 대표’가 직접 고기의 손질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좋은 원석도 잘 다듬어야 훌륭한 보석이 되는 것처럼 주인장의 섬세하고 정성 어린 손길이 들어간 한우는 디테일함에서 차원이 다른 맛을 보여준다. Point 2 영주, 예천 봉화 등 고산지에서 자란 투플러스 한우 중에서도 고르고 고른 한우 철저하게 관리된 14일 진공 저온숙성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버터도 울고 갈 부드러운 맛! 영주, 예천, 봉화, 상주, 점촌 등 해발이 높은 고산지역에서 자란 한우 투플러스 등급 한우 중에서도 고르고 고른 도축 일로부터 3일을 넘기지 않은 투플러스 등급의 한우 중에서도 최고 상급의 신선한 한우만을 고집한다. 높은 고산지대에서 자란 한우는 낮은 기온 덕분에 일반 한우에 더 좋은 지방과 풍미가 좋은 육질을 가지게 되는데 일교차가 심한 지역에서 자란 과일이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한 것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또 투플러스 등급의 아무리 좋은 한우라 한들 직접 눈으로 보고 품질이 좋지 않으면 차라리 장사를 하지 않을 정도로 품질에 까다로운 선별과정을 거치는데 한우 업계 종사자들 사이에서는 품질에 대한 꼼꼼함은 소문이 자자할 정도. 그렇게 매의 눈으로 고른 한우도 더욱더 최상의 맛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기 중 산화를 막기 위해 진공 포장한 뒤 1~3도의 딱 얼지 않을 정도의 저온에서 무려 14일간의 엄격하게 관리된 숙성과정을 거쳐 손님들에게 내어지게 된다. 14일간의 진공 저온숙성과정이 육즙의 손질 없이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뿐 아니라 풍미를 더욱 올려주어 육즙, 육질, 풍미 등 모든 맛이 극대화된 진짜 제대로 된 한우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TIP. 쌈장 같은 소스 없이 쌈을 싸지 않고 오롯이 고기와 함께 내어주는 6개월간 간수를 빼 직접 볶아낸 구운 천일염만 살짝 찍어 먹으면 한우가 가진 본연의 맛을 가장 오롯이 느낄 수 있다. Point 3 내노라하는 베테랑 육부장도 울고 갈 한우 외길, 20년 경력의 ‘문준성 대표’ 1g의 지방도 용납 안 되는 섬세한 손질 그래서 더 좋을 수 밖에 없는 한우 ‘살맛나는집’의 남다른 한우 맛은 뛰어난 한우의 품질도 있지만 사실 주인장인 ‘문준성 대표’의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섬세한 손질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투플러스 등급의 엄선된 한우를 짝으로 들여와 주인장이 직접 손질을 해 내어놓는 ‘살맛나는 집’은 고기에 붙어있는 지방, 심, 막 등 고객에게 조금라도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불필요한 부분은 단 1g라도 용납하지 않은 섬세한 손길로 한우를 다룬다. 이는 뛰어난 한우 손질 솜씨는 물론 고객을 위한 주인장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다면 절대 불가능한 부분인데 고객들에게 잘 손질된 한우를 선보이기 위해 직접 한우 가공 업체에서 1년간 손질법을 배워왔을 정도로 ‘문준성 대표’의 한우에 대한 열정과 마음은 대단하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한편에 한우를 정성껏 손질하는 이가 있다면 바로 ‘문준성 대표’다. 수많은 손님들이 오가는 길목에서 정직하고 우직하게 숨김없이 한우를 손질하고 있는 모습은 ‘살맛나는집’의 한우 맛에 대한 신뢰를 더 굳건하게 만든다. Point 4 최고 중에 최고, 빛깔 조차 영롱한 소 한마리에 단 1kg만 나오는 황금부위 구부러진 모습이 마치 새우를 닮은 ‘한우 새우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식감과 향긋한 풍미가 매력적 한우 한 마리에서 단 1kg만 나온다는 ‘한우 새우살’은 마치 등이 굽은 새우처럼 말발굽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는 오직 숙련된 한우 전문가 만이 발견할 수 있다는 등심에 숨겨진 특급육인 새우살은 서울 고급 음식점에서는 무려 100g에 12만 원이나 할 정도로 고급 육으로 알려진 부위다. 그 식감과 맛은 한우 중에서도 맛있는 부위라고 알려진 생갈비조차 명함을 내밀지 못할 정도, 이름 그대로 한우의 부드러움과 진한 육향은 그대로 간직하면서 새우처럼 탱글 한 식감과 향긋한 고유의 풍미를 가지고 있어 다른 한우 부위는 생각조차 나지 않을 정도다. 한우 한 마리당 나오는 양도 적을뿐더러 손질도 까다롭고 힘들어 취급하는 곳도 없고 가격도 높은 편에 속하지만 내 인생 한우 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살맛나는집’의 ‘한우 새우살’은 꼭 먹어 보도록 하자. 소중한 사람에게 평생 잊지 못할 한우 맛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강력하게 추천하는 한우 부위다. Point 5 진짜 갈비맛을 느낄려면 바로 이것! 갈빗대가 붙어있는 진정한 참 갈비 고깃결에 따라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입안가득 퍼지는 진한 육향으로 미각을 사로잡는 ‘생갈비’ 한우의 진한 육향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고 좋아하는 한우 마니아들이 가장 사랑하는 부위로 ‘살맛나는집’의 생갈비는 차원이 다른 마블링으로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듯한 엄청난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한우 중에서도 마블링을 많이 가지고 있는 지방이 많은 한우만을 골라 불필요한 지방을 싹 제거한 살코기 부위를 뼈와 함께 포를 뜨듯이 손으로 직접 한 땀 한 땀 손질해 내는 ‘생갈비’는 더욱 진하고 깊은 육향이 매력적이고 갈빗살의 결에 따라 얇게 손질되어 질기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식감과 맛 또한 남다르다. ‘살맛나는집’에서 사용하는 한우는 보통 한우에 비해 지방이 많고 살코기의 함량이 적어 판매할 수 있는 부위가 많이 나오지 않아 이익도 크지 않고 손질법이 까다롭고 힘들다. 하지만 ‘살맛나는집’의 남다른 생갈비 맛을 기억하고 찾아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전통방식 그대로 20여 년간 변함없이 매일 ‘생갈비’를 손질하고 내어놓는다는 ‘문준성 대표’ 잘 손질된 생갈비 한점에서 오롯이 손님을 위한 그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Point 6 강원도 동해 된장, 울릉도에서온 명이나물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산해진미로 만든 임금님 수라상이 부럽지 않은 정성이 가득한 ‘살맛나는집’ 대구 대표 한우명가로 알려진 ‘살맛나는집’은 한우뿐 아니라 한우와 궁합이 좋은 다양한 요리들도 구성된 짜임새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살맛나는집’의 요리와 반찬들은 식재료부터 소스 하나까지 직접 발품을 팔며 공수해온 전국의 산해진미와 제철 식재료로 직접 만들어 손님상에 내어놓는데 옛 임금님 수라상이 부럽지 않은 품격과 맛을 자랑한다. 음식의 가장 기본이 되는 된장은 강원도 동해에서 특별히 공수해온 재래된장을 사용하고 한우와 함께 곁들여지는 명이나물도 울릉도에서 자란 진짜배기 명이나물을 사용하는 등 뛰어난 식재료로 요리의 품격을 더 하고 있다. Point 7 한식부터 중식, 이탈리아 까지! 동, 서양을 아우르는 품격있는 요리로 가득한 살맛나는 ‘한정식’ 식재료의 궁합까지 생각한 구성으로 명품을 넘어 명작요리를 만들어내다. ‘살맛나는집’의 한정식을 만나보고 있노라면 우리 전통 한식부터 중식, 이탈리아 요리까지 동, 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바다의 영양을 가득 담은 산 전복, 해삼 등 갖은 해물이 듬뿍 들어간 정통 중화요리인 전가복 부터 관자를 구워 카라멜 라이징한 양파와 브로콜리 퓨레 올려내 만든 정통 이탈리아 관자요리, 프랑스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를 우리 전복에 접목시킨 퓨전요리까지 요리 하나하나 전문 레스토랑에 비해 전혀 부족하지 않은 맛과 비쥬얼을 자랑한다. 또 체내에 고기 지방 흡수를 막아주는 가지를 이용한 어향 가지와 고기찬의 경우 70% 이상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내어놓는 등 음식의 성질을 분석해 음식 간의 상호 궁합을 생각한 요리 구성으로 단순히 맛을 넘어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한 명품을 넘은 진짜 살맛 나는 명작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어향가지 고기의 지방을 가장 빨리 흡수한다는 가지를 튀겨 과일과 양파를 넣고 만든 특제 칠리소스를 버무려낸 어향 가지는 새콤하고 달콤한 중화풍으로 요리로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메뉴 양념게장 매콤한 감칠맛이 좋은 양념게장은 고기와 함께 먹었을 때 느끼함을 잡아주고 특유의 감칠맛으로 입맛도 돋아준다. 명이나물 장아찌 울릉도에서 자란 진짜배기 명이나물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위에 나는 순으로만 담아낸 장아찌는 입안을 깔끔하게 잡아주며 한우와도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우거지된장 질 좋은 우거지를 심을 빼고 깨끗하게 손질해 강원도 동해에서 공수한 우리 전통방식으로 담근 재래된장과 남해에서 공수한 멸치, 밴댕이와 울릉도 다시마를 넣고 우려낸 육수와 함께 끓여내는데 깊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약선냉채 인공적인 재료 없이 자연에서 나는 파인애플, 사과 등 각종 과일과 한방재료를 넣어 만든 생과일 드레싱에 당귀, 목이버섯 등 갖은 야채를 올려만들었다. 당귀의 향긋한 향과 과일의 상큼한 맛이 어우러져 식사 전 입맛을 돋아주고 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백김치 이북식으로 담담하게 맛을 낸 백김치는 제철 배추를 사용해 담근 후 저장고에서 숙성과정을 거쳐 정갈하게 담아낸다. 강하지 않으면서 담담한 이북식 맛이 매력적이다. 갈비찜 가장 부드럽다는 1~8번 사이의 갈비를 사용해 만들어내는데 핏물 제거는 물론 이물질까지 싹 제거해 잡내가 나지 않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파, 사과 등 각종 과일과 채소 등을 넣고 만든 특제 간장에 조려 내 거부감 없는 깨끗한 감칠맛을 보여준다. 대하구이 깨끗하게 손질한 대하에 바질을 넣은 사우전드 아일랜드를 올려 오븐에 구워낸다. 새우의 고소함에 바질에 풍미와 사우전드 아일랜드 소스의 고소함이 더해져 더욱 고소한 풍미을 낸다. 모듬전 경상도에서만 볼 수 있다는 향긋한 늙은 호박전과 새우 살이 톡톡 씹히는 새우전, 수수를 직접 갈아 만든 수수부꾸미 등 3가지 전을 맛볼 수 있는 메뉴, 특히 수수부꾸미에 들어간 팥 앙금은 유명 찹쌀도넛 맛집에서 비법을 전수해와 사용하는데 많이 달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팥의 풍미가 좋다. 전가복 살아있는 산 전복과 각종 해산물을 듬뿍 넣어 중화풍으로 매콤하게 만들어낸 전가복은 중화요리 전문점 버금가는 맛과 퀄리티를 자랑한다. 꽃등심 스테이크 투플러스 등급의 14일간 진공 저온 숙성된 꽃등심을 두툼하게 구워낸 꽃등심 스테이크는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우면서 아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생연어 노르웨이에서 공수한 통 생연어를 가져와 직접 해채해 손님상에 내어놓은데 손질된 연어가 아닌 통 생연어의 신선함과 고소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전복죽 남해에서 공수한 살아있는 신선한 전복을 사용해 만드는 전복죽은 신선한 전복 내장의 깊은 바다 내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는데 식사 전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데 그만이다. 관자구이 두툼한 관자를 구워낸 뒤 카라멜라이징 한 양파와 향긋한 맛이 일품인 바질과 브로콜리로 만든 퓨레를 올려내는데 고급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나 볼 듯한 비주얼과 맛을 자랑한다. 전복버터구이 프랑스 달팽이 요리인 에스카르고를 재해석해 달팽이가 아닌 전복을 사용해 만들어내는 전복 버터구이는 전복의 쫄깃한 식감과 에스카르고 특유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잡채 중국산 당면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당면을 사용해 만들어내는데 일반 당면에 비해 당면의 굵기가 얇아 식감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간이 적절하게 배어든 것이 특징이다. 회무침 소라, 오징어 등 각종 해산물을 넣고 상큼하게 무쳐낸 회 무침은 빛깔부터 침샘을 자극한다. 새콤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은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입맛을 돋아주는데 일품 표고탕수 향긋한 향이 일품인 표고를 튀겨 탕수육처럼 소스를 버무려내는데 일반적인 탕수 소스가 아닌 계피와 고추씨를 넣어 만든 특제 마요 소스를 사용하는데 살짝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소스의 맛과 표고 튀김의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낸다. 떡갈비 흔히 볼 수 있는 떡갈비와 달리 돼지고기를 넣지 않고 100% 소고기만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떡갈비는 투플러스 등급의 한우를 칼로 직접 다져만들어내 돼지고기를 넣지 않아도 퍽퍽하지 않고 육즙이 가득한 부드러운 맛을 낸다. 대구뽈찜 대구의 뽈, 턱살을 이용해 매콤하면서 감칠맛 나게 쪄낸 대구뽈찜은 쫄깃하면서도 탱탱한 대구 뽈살의 식감이 매력적이다. 뽈살을 먹고 남은 양념을 밥과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금상첨화다. 두부튀김 두부를 일본 덴뿌라 스타일로 바삭하게 튀겨낸 후 명란을 사용해 만든 특제 마요네즈 소스와 깊은 향과 풍미가 일품인 파마산 치즈를 뿌려낸다. Point 8 귀하디 귀한 우리나라 참나무를 무려 1300℃ 가마에서 전통 방식으로 두 번 구워 만든 더 깨끗한 백탄 참숯! 그을음이 없이 강한 화력에 육즙도 지키고 건강에도 좋고 참숯의 그윽한 향이 고기에 가득 배어 들어 풍미UP! ‘살맛나는집’의 ‘문준성 대표’는 항상 최고의 한우 맛을 맛보기 위해서는 한우의 품질은 물론 구워 먹는 환경도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말을 한다. 한우를 구을 때 조건이 좋지 못하면 자칫 타버리거나 불순물이 묻어나 한우가 가진 본연의 맛을 해칠 수 있는데 ‘살맛나는집’은 한우가 가진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전달하기 위해 전통방식으로 두 번 구워 더욱 깨끗한 국내산 참나무로 만든 백탄 참숯을 사용한다. 1300℃ 높은 고열의 가마에서 우리 전통 방식으로 두 번 구워낸 백탄 참숯은 고기를 구울 때 발생하는 불순물이 없어 건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참숯의 강한 화력으로 육즙이 빠지지 않게 보존하면서 빠르게 구워 고기 한 점 한 점 육즙이 가득하다. 참숯 연기의 갈륨 성분이 고기의 지방산을 중화시켜 고기 특유의 누린 맛이 없고 무엇보다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럽게 익어 한우의 촉촉한 육즙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고기 가득히 참나무의 그윽한 향이 가득 배어들어 더욱더 좋은 풍미를 가지는 것이 큰 장점이다. Point 9 자타 공인 한우 마니아들이 인정하는 연기도 적고, 불꽃도 없는 화로계의 명작! 오랜 연구 끝에 완성된 ‘살맛나는 집’ 만의 ‘특제화로’ 살맛나는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있노라면 다른 고깃집과는 뭔가 다르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는데 바로 고기를 구울 때 연기도 적고 불꽃이 전혀 피어오르지 않는다는 것 한우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석쇠에 구워 먹는 것인데 기름기가 많은 한우를 석쇠에 구우면 연기가 많이 나거나 불꽃이 일어 고기가 타고 불순물이 고기에 묻어 고기 맛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살맛나는집’은 오랜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화로를 사용해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 화로의 크기를 키우고 숯을 놓는 화로의 아랫부분에 특수장치를 만들어 연기를 최소화하고 숯에 기름이 떨어져 불꽃이 이는 것을 방지하는데 이로써 아무런 방해 없는 진정한 한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Point 10 고즈넉한 한옥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따뜻하고 쾌적한 ‘살맛나는 집’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담은 전통 환기 방식으로 아름다움은 물론 고기 냄새 전혀 없는 쾌적한 공간 마치 오래된 고택에 단아한 종갓집 며느리가 미소로 반길 것 같은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과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살맛나는 집’은 단순한 음식점을 넘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다. 특히 우리 전통 방식 그대로 미송과 황토를 사용한 서까래 방식으로 지은 내부는 아름다운 우리 전통의 미와 더불어 조상님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 환기 방식으로 고기 냄새 하나 없는 쾌적하고 맑은 환경을 유지해 준다. 또 손에 닿고 눈에 보이는 것들 모두 나무와 한지로 이루어져 따뜻한 정서를 품고 있으며 한국적인 문양과 소재들을 구성한 공간은 고상함을 더해 더 품격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다. Point 11 중요하고 소중한 날, 격식있는 자리 상견례 등 비즈니스 모임은 바로 여기다! 40명 이상 이용 가능한 대형 룸과 프라이빗한 단독룸 쾌적한 주차가 가능한 넓은 전용 주차장까지 ‘살맛나는집’은 홀이 없이 모두 다른 사람의 방해 없이 오롯이 나만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40명 이상이 이용 가능한 대형 단독 홀과 4~6명, 17명 등 상견례, 가족모임, 비즈니스 모임 등 필요에 맞는 다양한 룸을 구비해놓고 있다. 특히 대형 룸은 회식이나 각종 모임 등 인원이 많은 규모의 행사도 어려움 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 매장 바로 앞에 15대 이상 주차 가능한 쾌적한 전용 주차공간을 마련해두고 있어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마음 편하게 주차 걱정 없이 식당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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