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풍 안내



 

손수 만든 특제소스와 오랜 시간 정성을 담은 일품 요리 그리고 주인장이 한 땀 한 땀 수놓은 매장 이 모든 요리에 청춘을 걸었다! 동성로에 큰바람을 일으킬 대풍 大風 맛은 물론 푸짐한 양까지 먹어보면 고개가 끄덕끄덕! 데뷰 제공 메뉴 통삽겹 오븐구이 + 닭뽕탕 + 주류 1병 or 통삽겹 오븐구이 + 닭뽕탕 + 오젓밥 + 주류 1병 Interview (# 대표사진) 황우람 대표 | 대풍 어떤 고객이든 만족할 수 있는 요리와 공간을 만들기위해 청춘을 걸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마음을 채우는 따뜻한 요리가 있는 대풍에 오셔서 마음을 위로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대풍> 황우람 대표 입니다. 대풍은 제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와 함께 사람들에게 맛있는 요리함께 마음을 편하게 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품고 지난 10년간 요식업계에 몸을 담아오며 많은 노하우와 경력을 쌓아 문들연 공간입니다. ‘대풍’은 말그대로 큰바람, 태풍을 의미하며 누구든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음식과 공간으로 태풍과도 같이 강하게 각인되고자 하는 의미와 동성로에서 정말 제대로된 맛집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하는 포부를 담은 이름입니다. 저희 ‘대풍’에서는 전국의 맛집만의 장점을 모아만든 통삽겹 오븐구이와 닭뽕탕 등 ‘대풍’만의 지금까지 쉽게 접하지 못하였던 독특한 특제메뉴들을 푸짐하고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맛과 재미, 가격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전통 바베큐 방식인 드라이럽으로 구워낸 ‘통삽겹 오븐구이’는 기존의 구이와는 다른 톡특한 풍미와 깊은 감칠 맛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을 채워주는 푸짐하고 맛있는 요리가 있는 ‘대풍’에서 주인장은 청춘을 걸고 만든 요리의 따뜻함을 고스란히 느끼시고 삶의 고민과 걱정을 날려버릴 수 있는 기분 좋은 시간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int 1 동성로에 큰 바람을 일으킨다는 포부를 담아 오너 쉐프의 이름과 청춘을 걸었다! 큰 바람이란 뜻의 이름을 가진 공간 ‘대풍’ ‘대풍’은 이태원의 이름난 음식점으로 손꼽히는 ‘이태원 소주집’을 운영해 오던 요식업 10년 경력인 황우람 대표가 친구와 함께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 등 모든 것을 담아 오픈한 공간으로 전국의 맛집의 장점을 담아 만든 특제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말 그대로 ‘대풍’은 큰바람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동성로 요식업계에 큰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황우람 대표의 큰 포부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 청춘을 걸었다고 이야기할 만큼 황우람 대표의 모든 것을 담았다. 멋스러운 분위기와 실패 없는 뛰어난 음식으로 승부하고 있는 ‘대풍’은 동성로의 새로운 트렌드와 맛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은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공간이라 할 수 있다. Point 2 진심과 열정으로 중무장한 ‘황우람 대표’ 10년 경력의 베테랑 오너 쉐프의 모든 것을 담아 진솔하게 보여주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식 ‘대풍’은 황우람 대표가 호텔 조리학과를 나온 뒤 지난 10년 동안 전국의 소문난 맛집에서 직접 일하며 습득한 노하우들을 집대성해 만든 대풍만의 특별한 음식들은 만나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대풍’의 메뉴들은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거부감 없는 친숙한 맛을 자랑하는데 질리지 않으면서도 편안한 남녀노소 누구든지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항상 최고의 요리를 고객들에게 선사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음식을 만든다는 황우람 대표는 식재료의 손질부터 숙성까지 하나하나 직접 편법 없이 바르고 정직한 정통 조리 기법으로 음식을 만들어내기에 기본기가 탄탄한 부족함 없는 일품요리를 맛볼 수 있다. Point 3 소문난 맛집과 맛없는 집의 차이는 바로 수제소스! 음식에 사용되는 모든 소스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맛의 깊이는 물론 건강함도 지켰다. ‘황우람 대표’는 요식업 10년 경력은 물론 호텔조리학과를 나온 음식 전문가답게 매장에서 요리를 만들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소스와 반찬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통삼겹 오븐구이’의 경우 시중에 판매하는 기성 시스닝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한국적인 매콤한 특제 시즈닝에 커민 (cumin) 등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라면과 같이 익숙하면서 편안한 맛에 미국적인 풍미와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대풍’의 모든 소스와 반찬들은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기성제품과 달리 맛의 깊이와 건강함이 남달라 ‘대풍’의 모든 음식의 맛과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Point 4 한정판매! 늦으면 못 먹어요~ 오븐에 직화로 바로 구워 숯불향을 더하고 드라이럽으로 숙성시켜 잡내는 잡고 풍미는 더해 더 담백하고 감칠맛나는 ‘통삼겹 오븐구이’ 돼지 유통업을 하는 친구에게 가장 좋은 삼겹살 부위만을 눈치 보지 않고 매일 엄선해 가져와 만든다는 ‘통삼겹 오븐구이’는 가장 기본이 되는 삼겹살의 본연의 품질이 워낙 좋고 신선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신선한 삼겹살을 껍데기와 오돌뼈를 꼼꼼히 제거한 뒤 직접 만든 특제 시즈닝을 사용해 드라이럽으로 숙성시켜 구워낸다. 시즈닝의 경우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 한국적인 향신료를 기반으로 커민과 같은 외국 향신료를 혼합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숙성 후 180~200도의 오븐에 기름기가 빠지도록 담백하게 구워내는데 10분 정도 레스팅을 진행해 육즙의 손상 없이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함께 곁들어지는 특제 재래기는 유명 고기 맛집 에서 전수받은 레시피를 가져와 개발한 것으로 젓갈을 사용해 상큼하면서도 뛰어난 감칠맛을 자랑한다. 통삼겹 구이랑 함께 먹으면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준다. 드라이럽 (Dry Rub) 이란? 럽은 여러 가지 향신료를 사용해 고기에 문지르는 방법을 말하는데 베이직럽, 케이준럽, 자바럽, 캔자스럽 등이 있으며 크게 드라이럽 (Dry Rub)과 웻럽 (Wet Rub)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중 드라이럽은 말 그대로 말린 향신료와 소금 등으로 럽을 하는 방식이다. 레스팅 (Resting) 이란? 레스팅은 불에 가열한 고기를 호일 등을 감싸 조리하는 방식으로 고열에서 압력이 높아진 고기의 내부가 안정화되면서 고기의 육즙이 섬유질 속으로 재흡수되어 더욱 풍성한 풍미와 식감을 가지게 된다. Point 5 국물이 진한 삼계탕? 불향이 가득한 짬뽕? 깊고 진한 감칠맛이 가득한 특제 해물 육수에 오븐에 구워낸 닭 한 마리를 통으로 넣어 시원하고 칼칼하게 끓여낸 특제 보양식 ‘닭뽕탕’ ‘대풍’에서만 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 매일 아침 신선한 채소와 해물을 넣고 우려낸 특제 육수에 오븐에서 한번 구워진 닭을 통째로 넣고 끓여내는 ‘닭뽕탕’은 깊고 진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낸다. 직접 우려낸 특제 해물 육수에 직접 제조한 특제 쯔유 간장을 넣고 불향이 가득하게 채소를 한번 볶아낸 뒤 오븐에 담백하게 찌듯이 구워낸 닭을 한 마리 통째로 올려낸다. 닭의 경우 생닭을 가져와 꼬리, 내장 등을 제거한 뒤 후추, 소금 등을 넣고 직접 염지한 뒤 사용하는데 살코기 사이사이 간이 배어 있어 더욱더 좋은 풍미와 감칠맛을 낸다. 국물은 칼칼하면서도 불향이 가득 배어 있어 술안주로도 최고다. 또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양 또한 푸짐해 성인 3명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식사 대용으로도 그만이며 ‘망고 플레이트’ 등 외식 전문 잡지에도 실릴 정도로 많은 인기와 인정을 받은 검증된 일품요리다. 닭뽕탕을 더욱 맛있게 먹는 법! 닭 한 마리를 든든하게 먹은 후 남은 깊은 진한 칼칼한 국물에 기호에 맞게 라면과 우동 등 다양한 사리를 추가에 넣어 먹으면 좋다. 공깃밥을 시켜 국물에 말아먹는 것도 좋은 방법 Point 6 속이 확~ 풀리는 푹 익은 김치찌개의 맛! 근데, 이건 좀 다르다! 유럽의 품격이 느껴지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고품격 김치찌개 ‘김치 포크 스튜’ 그냥 보기엔 깔끔하게 끓여낸 시원한 김치찌개의 비쥬얼을 갖고 있는 ‘김치 포크 스튜’는 한입 떠먹는 순간 생각과는 유럽의 품격이 느껴지는 조금은 이국적인 국물 맛에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잘 익은 국내산 김치에 질 좋은 국내산 돼지 앞다리를 두툼하게 썰어 함께 끓여내는데 맹물이 아닌 닭 육수를 사용해 진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이다. 또 돼지 부위 중에서도 지방이 적은 앞다리를 사용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김치 포크 스튜’의 맛의 가장 큰 핵심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 특제 토마토소스를 넣어 유럽의 토마토 스튜와도 비슷한 맛을 내는데 일반 김치찌개보다 좀 더 감칠맛이 좋고 상큼한 고급스러운 맛을 낸다. 양 또한 푸짐해 안주는 물론 식사 메뉴로도 훌륭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다. 김치 포크 스튜를 더욱 맛있게 먹는 법! 공깃밥을 시켜 국물에 쓱쓱 비벼 먹으면 고소한 하얀 쌀밥과 진한 국물이 어우러져 참을 수 없는 훌륭한 맛을 낸다. 식사 전이나 속이 출출하다면 꼭 공깃밥은 필수! Point7 고향에서 부모님이 직접 땀흘려 농사지은 깨끗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더욱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대풍’ ‘대풍’은 요리에 들어가는 양파, 파 등 여러 식재료들을 ‘황우람 대표’의 부모님이 경산 자인에서 직접 땀 흘려 농사지은 신선하고 깨끗한 질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기에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다. 식재료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으신 식재료를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항상 건강하고 깨끗한 제대로 된 음식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Point 8 깨끗하고 위생적인 조리를 위한 약속, 고객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고민, 고객에게 정직하기에 할 수 있는 ‘오픈 키친’! ‘대풍’의 경영 철학은 바로 정직인데 항상 거짓 없이 정직하게 음식을 만들어 최고의 요리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싶은 마음과 약속을 ‘황우람 대표’는 오픈 키친으로 담아냈다. 오픈 키친은 주방의 청결과 조리하는 과정을 고객들이 모두 볼 수 있기에 요리를 만드는 쉐프는 더욱 힘들고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하지만 ‘황우람 대표’는 오픈 키친을 통해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면서 정직하게 요리를 해오고 있다. 또 오픈 키친은 조리과정을 한눈에 모두 볼 수 있기에 조리과정 중에서 화려한 불 쇼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픈 키친으로 정직, 위생, 재미 등 모든 부분에서 고객 만족감을 더하고 있다. Point 9 블랙톤으로 댄디하면서도 복잡하지 않게 꾸민 인테리어 매장 곳곳, 주인장의 이야기가 숨겨진 재미까지! 고급스럽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한 공간 ‘대풍’ 개방감이 좋은 쾌적한 매장은 블랙 색상을 사용해 댄디하면서도 복잡하지 않은 심플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담 없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은 커플들에게는 로맨틱한 친구들과 오는 고객들에게는 멋스러움을 제공한다. 또 매장 인테리어는 ‘황우람 대표’가 직접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만들어 매장 곳곳에 주인장의 이야기가 담긴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다. 닭을 많이 사용해 요리를 하기에 닭의 혼백을 달래주기 위한 닭 목각 인형과 인테리어 할 때 꼭 샹들리에를 달고 싶었지만 매장 구조상 달지 못해 그림으로 나마 대체한 이야기 등 매장 곳곳에 숨겨진 흥미를 자극하는 이야기들을 찾아보는 것도 큰 재미다. 닭 목각 인형 샹들리에 그림 Interior Location 대 풍 주 소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3길 32-19 골목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2030골목 안 고굽남 맞은편 골목) 전화번호 0507-1336-5666 영업시간 17:00~03:00 주 차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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