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센병원




신청마감: 2013-05-01   
발표 : 2013-05-04   
방문기간 : 2013-05-06 - 2013-06-20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806번지

X-Ray or C T 촬영후 도수치료,통증치료, 재활 치료 2주 중 본인에 맞는 치료
굳센병원 안내

  18 레벨 : 1,161 포인트 미스터엑스 (2013-04-18)  
오랫동안 거친운동을 한탓에 몸관절 이곳저곳이 땡길때가 많습니다.
특히 무릎과 어깨쪽에 통증이 올때가 많은데 어깨는 웨이트를 할 때 굉장히 뻐근합니다.ㅠㅠ
다른건 모르겠지만 정말 해당부위에 통증을 가지고 있는 만큼, 사실적으로 상세히 진료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리뷰는 당사자가 직접 받은만큼 상세하겠죠? ㅎ 그리고 인체에 대해 나름 공부를 많이 했고 운동관련해서도 자격증이 있는 만큼 전문적인 느낌이 드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14 레벨 : 135 포인트 큐리 (2013-04-17)  
엄마가 관절쪽이랑 어깨쪽이 많이 안 좋으신데, 체계적인 병원시스템에서 한번 치료 받게 해드리고 싶네요. 블로거니 사진은 말할 것이 없겠죠?! 굳센병원의 모든 것을 취재하고 싶네요 +ㅅ+!!

  15 레벨 : 95 포인트 쑥쑥 (2013-04-15)  
무릎이 항상 안 좋으신 어머니를 모시고 가고 싶어요. 일찍 아버지 없이 저희 키우신다고 안해보신 일이 없으실 정도로 열심히 사셨던 어머니..이젠 제가 효도하고 싶어요.

  14 레벨 : 904 포인트 luna (2013-04-13)  
몇십년동안 서서 음식만드는일을 하시다보니
계속 어깨,손목, 무릎이 아프다시는 엄마한테
검진서프라이즈 선물하면 좋을것같아요

물론 전 욜심히 찍고,보고,느끼고 데뷰~~하구요^^

  9 레벨 : 621 포인트 우렁이 (2013-04-12)  
아빠가 경제적인 이유로 자영으로 집을 지으셨어요
직접 타일을 지고 나르시고 비가 오는데도 지붕에 올라가셔야만 했었는데요
그래서 혼자서는 윗옷을 벗지 못하실 정도로 어깨가 망가지셨어요 ㅠㅠ
병원은 곧 죽어도 안가시겠다고 하시고 고작해야 서너달에 한번 한의원에서 침맞고 오시는게 전부예요
누우면 허리때문에 무슨일을 하든 어깨 때문에 고생이신 아빠 모시구 방문하고 싶어요

  9 레벨 : 621 포인트 우렁이 (2013-04-12)  
아빠가 경제적인 이유로 자영으로 집을 지으셨어요
직접 타일을 지고 나르시고 비가 오는데도 지붕에 올라가셔야만 했었는데요
그래서 혼자서는 윗옷을 벗지 못하실 정도로 어깨가 망가지셨어요 ㅠㅠ
병원은 곧 죽어도 안가시겠다고 하시고 고작해야 서너달에 한번 한의원에서 침맞고 오시는게 전부예요
누우면 허리때문에 무슨일을 하든 어깨 때문에 고생이신 아빠 모시구 방문하고 싶어요

  10 레벨 : 330 포인트 당이 (2013-04-12)  
평소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데 목이 아픈 것 같습니다. 서서 일하거나 앉아서는 주로 컴퓨터를 하기 때문에 어깨도 뭉쳐서 아픕니다ㅠㅠ 검진과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신청해봅니다^.^ 데뷰어가 된다면 성실히 활동하겠습니다.

  1 레벨 : 7 포인트 바디맥 (2013-04-12)  
헬스를 거의 15년정도 해왔네요. 기타 잡다한 운동도.. 후유증인지 전반적인 관절상태가 안좋습니다. 안그래도 믿을만한 병원찾고 있었는데.어지간한 정형외과는 다 가봐서 비슷한 증상인 분들에게 만약 체험단된다면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듯 합니다

  7 레벨 : 52 포인트 bambie (2013-04-12)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자꾸 아파요 ㅠ 이게 바로 삼십견인가 -_-;;
열심히 치료받고 치료받은대로 올려볼게요!

  23 레벨 : 616 포인트 솔이별이맘 (2013-04-11)  
저요저요... 제게 꼭 필요한 체험이네요^^
항상 어깨가 뭉치고 굳어져서 수시로 물리치료 받으러다니고
서서 일하는 직업이라 허리도 그다지좋지 않고 족저근막염까지..ㅠㅠ
성실 체험 리뷰 올리겠어요~^^

  23 레벨 : 4,790 포인트 피아니카 (2013-04-10)  
집과 멀지 않은 곳에 이렇게 굳센 병원이 있는 줄 몰랐네요!

궂은 일 도맡아 하시면서
힘들어도 내색 한번 안 하시던 엄마가 언제부터인지
일을 마치고 혼자 계실 때면 한참을 어깨나 다리를 주무르고 계세요.
제가 주물러 드리면, 저 힘들다고 안마 한번 마음 편하게 받지 않으시고
병원도 잘 안 가시려고 해서 볼 때마다 늘 걱정스럽고 속상한 마음이었는데
굳센 병원에서 검진 꼭 받게 해드리고 싶어요.
무조건 적인 수술요법이 아니라 약물이나 물리치료나 완쾌나 통증의 완화가 가능하다는 소개글을 보니 수술 무서워 병원 안가시려는 엄마에게
병원에 대한 거부감도 덜어 말씀 드리기도 좋을 것 같아요.


  2 레벨 : 100 포인트 쏘쿨한그녀♡ (2013-04-10)  
부모님도 말짱하신 허리가... 새댁인 제가 엉망이예요ㅠㅠ
한달에 한주정도는 허리가 아파서 걷는게 힘들정도라 제통의원에서 주사맞는게 전부인데ㅠㅠ
제대로 치료받고 성실하게 후기쓰겠습니다!


  20 레벨 : 12,867 포인트 쏭쏭드리아 (2013-04-10)  
요즘 저희 엄마께서 어깨가 많이 아프셔서, 한의원 다니시는데 호전이 안보여서 신청해 봅니당 ^^* 굳센병원에서 검진 받구 열심히 후기,홍보 할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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